2017년 닛케이의 시간체류형 리테일 순위 보고서는 2026년 한국에서 돌아볼 가치가 있는 보고서입니다. 그건 10년 전의 일본이 지금의 한국처럼 체험, 체류, 시간소비에 대한 연구가 붐을 이뤘기 때문입니다. 이 보고서에서 5위를 차지한 브랜드는 '고디바'였습니다. 고디바는 아시다시피 소형매장이 많습니다. 대부분 체류형 리테일은 대형 매장을 상상하게 되는데요. 고디바는 어떤 체험을 설계했기에 이리 높은 점수를 받았을까요?
오늘 비즈니스 트렌드에서 소개한 센비키야는 2017년 니혼바시 센비키야(千疋屋総本店)는 닛케이(日経) MJ의 '스토어 전략 서베이'에서 시간체류형 리테일 전국 1위”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한 점포입니다.
이 서베이는 오래된 자료지만, 여전한 가치를 지닙니다. 우선 10년 전의 일본이 지금의 한국처럼 체험, 체류, 시간소비에 대한 연구가 붐을 이뤘다는 점, 또 이 서베이가 1천명도 아니요, 1만명도 아니요, 무려 23만명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