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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폴

[화보]2019 프리폴,
니트 모음(1)

in KNITWEAR
2019 프리폴 컬렉션이 한창입니다. 내년초까지 계속 이어지겠지만 90명 가까운 디자이너들이 이미 2019 프리폴 컬렉션을 발표했어요. 이번 시즌에는 특히 니트 비중이 크게 늘었답니다. 오늘은 프리폴에 등장한 니트 아이템들을 모아보겠습니다.

[화보]2019 프리폴,
데님 모음

in JEANS
Balmain Pre-Fall 2019
프리폴 컬렉션은 아직 진행 중이에요. 1월까지 발표하는 디자이너가 있다보니 전체적 트렌드를 한번에 보기가 어려운 면이 있는데요. 오늘은 지금까지 공개된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에서 데님 의류를 1차로 한번 모아볼께요.

버버리(Burberry),
2019 프리폴 컬렉션

in INSPIRATION
버버리에서 2019 프리폴 컬렉션을 공개했어요. 보통 프리폴 컬렉션들이 12월-1월사이에 발표되는 데 비해, 버버리의 프리폴은 공개가 빠른 편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리카르도 티씨가 메가폰을 잡은 뒤 두번째 컬렉션인데요. 대체로 남녀 모두에서 지난 추동 컬렉션에서 보여주었던 테마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갔어요. 먼저 여성 라인에서는 지난 춘하 컬렉션에서 주요 테마로 선보였던 스카프 프린트가 역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스카프 프린트는 ‘패딩’…

RALPH LAUREN,
PRE FALL 2018

in DIRECTING/INSPIRATION
랄프로렌에서 프리폴 2018 컬렉션을 공개했어요. 랄프로렌은 See-Now-Buy-Now로 런웨이 시스템을 바꾸면서 프리폴 또한 1월에 하던 것을 5월로 늦추었답니다. 랄프로렌은 그동안 뉴욕 맨하탄의 플래그십을 접는 등 어려운 행보를 계속해왔죠. 그런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랄프로렌이 미국내에서 가지고 있던 정통 어메리칸 스포츠의 명가로서 다시금 이미지를 일신하는 계기가 됐어요. 워낙 올림픽 유니폼으로 유명한 기업인데다, 최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미국내에선 패트리어티즘(애국주의)를…

발렌시아가(BALENCIAGA),
PREFALL 2018

in DIRECTING/INSPIRATION
이제 디자이너들이 제품을 릴리즈하는 시기는 그렇게 일치하지 않아요. 지금 누군가는 2019 리조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지만, 발렌시아가처럼 뒤늦게 2018 프리폴을 선보이는 디자이너도 있답니다. 바로 그제, Demna Gvasalia는 발렌시아가의 올  초가을 제품들을 선보였어요. 여러 요소가 있었지만, 그렇게 눈이 번쩍 뜨이는 새로운 요소가 가미된 컬렉션은 아니었어요. 늘 그렇듯이 적절한 변화와 발렌시아가가 Demna 이후 보여줘 온 몇가지 시그니쳐들 (빅…

[화보]2018프리폴,
프린지

in INSPIRATION
MSGM
프린지 스타일의 인기는 지난 춘하 시즌부터 지속되어 오고 있어요. 누군가는 이런 프린지의 유행을 아메리칸 트렌드의 영향이라고도 부릅니다. 아메리칸 트렌드는 주로 웨스턴 트렌드를 의미하는데요. 서부의 카우보이 스타일과 인디안 스타일을 혼합한 스타일들이죠. 물론 최근들어 이런 웨스턴 스타일이 유행하고, 특히 웨스턴 부츠가 유행하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프린지의 영역은 그보다 훨씬 넓어요. 70-80년대의 디스코풍의 프린지룩도 있구요. 어떤 복고적인…

[화보]2018프리폴,
스트라이프 룩

in DRESS/FABRIC
이번 2018 프리폴 컬렉션에서 특히 두드러진 패턴이 있었다면, 바로 그래피컬한 스트라이프였어요. 가장 모던하고 심플한 패턴, 모든 현대여성들이 가장 선호할 패턴, 오늘은 그 스트라이프룩을 모아보았습니다.

[화보]2018프리폴,
더블 브레스트

in OUTER & SUITS
최근 서양에서 MeToo 운동이 심상치 않게 번지기 시작하면서, 더 강하고 자신감넘치는 여성상이 아름다운 이상형으로 떠오르고 있어요. 그 때문인지 이번 프리폴에서는 예전과는 다른 형태감의 아우터가 주목됩니다. 뚜렷하게 각진 파워 숄더에 더블 브레스트로 더 강인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들이랄까요? 유독 많아진 더블 브레스트, 오늘 그 화보를 모아보았습니다. 아울러 매니시 수트에도 더블 브레스트들이 유독 늘었는데요. 쉬크한 90년대풍의 루즈 핏와이드…

[화보]2018프리폴,
플리쎄 가운

in DRESS
Norma Kamali
2018 프리폴 컬렉션이 거의 마무리 되었어요. 기본적인 아이템들은 미리 모아서 화보로 알려드린바 있는데요. 오늘은 다른 트렌드를 하나 소개할께요. 바로 플리쎄(Plisse) 가운입니다. 보통 플리쎄는 ‘잔주름’의 통칭이에요. 원단에 가미하는 잔주름 가공(요루가공)도 플리쎄라 부르고, 우리가 셔링이라 부르는 디테일도 플리쎄로 통합니다.  지난해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모킹(Smocking)도 범주를 넓게 보면 플리쎄에 들어가죠. 플리쎄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건, 더 풍성하고 리치한…

STELLA-BRATION,
매카트니의 프리폴 파티

in DIRECTING
요즘 패션쇼나 프리젠테이션의 의미는 과거와  많이 달라진 듯 해요. 예전엔 바이어나 에디터들에게 평가를 받는 자리였는데요. 즉, 얼마나 많은 수주를 받았는가, 또 얼마나 좋은 리뷰가 얼마나 언론에 보도되는가가 패션쇼나 프리젠테이션의 성패를 갈랐죠. 하지만 지금 그런 의미는 퇴색한 지 오래에요. 왜냐면, 각 컬렉션은 이미 잘 촬영된 사진으로 바이어나 에디터에게 발송된답니다. 어떤 디자이너는 에디터들에게 사진을 보내면서도, 제품이 출시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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