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멤버십 프로그램, 로열티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예요.
요즘 효과적인 멤버십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 많으시지요? 유통이나 브랜드라면 대부분 멤버십을 운영 중이지만, 이 멤버십이 과연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는 늘 아리까리한 부분이에요.
최근 인게이지먼트 솔루션 기업 Paytronix가‘2026 Paytronix Loyalty Report’를 발간했답니다. 이 보고서는 더 이상 포인트 적립 중심의 멤버십은 효과가 없다는 걸 다채로운 시각에서 보여주고 있었죠.
멤버십에 누군가 새로 가입했다는 건 고무적인 일이지만, 사실 가입은 전체 여정에 시작단계일 뿐이에요. 때론 숫자가 늘어난다는 것도 별 의미가 없을 때가 많은데요. Paytronix 보고서에 따르면 Casual Dining 업종의 멤버십의 활성 비율은 이제 50% 기준선 아래로 떨어졌다고 해요. 계속 회원을 모집하고는 있지만, 다시 방문하는 사람은 적은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