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SPI 위클리 뉴스 브리핑(2024년 5월 셋째 주)

in SPI의 위클리 뉴스브리핑

SPI가 데일리 트렌드와 제휴하여 ‘SPI 위클리 뉴스브리핑’을 제공합니다. 매주 금요일, 한주 동안의 경제, 리테일 및 공간 비즈니스 시장 주요 소식과 SPI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살펴보세요.

국내 1호 대체거래소 내년 출범…오전 8시~오후 8시 거래

국내 최초의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가 내년 상반기 본격 출범하며 자본시장에 본격적인 경쟁 체제가 도입됩니다. ATS 출범으로 하루 12시간 주식 거래가 가능해지고 수수료 경쟁에 따라 거래비용이 절감되는 등 주식 투자자의 편익이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위원회는 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한국거래소, 넥스트레이드 등 유관기관과 함께 ‘ATS 운영방안 세미나’를 열고 세부적인 운영 방침을 밝혔습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작년 7월 넥스트레이드가 ATS 예비인가를 받으면서 대체거래소 제도 도입 이후 10여년 만에 해외 주요국처럼 본격적인 증시 인프라 경쟁이 시작된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가장 관심을 끌어온 거래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12시간으로 정해졌습니다. 넥스트레이드는 한국거래소와 공통으로 운영하는 정규 거래시간 전후로 프리마켓(오전 8시~오전 8시 50분)과 애프터 마켓(오후 3시30분~오후 8시)을 추가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거래 시간은 현행(오전 9시~오후 3시 30분)보다 5시간30분이 늘어나게 됩니다.

한국금융연구원,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2.5%로 상향 조정

한국금융연구원이 12일 발표한 ‘2024년 수정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11월 전망에서 0.4%포인트(p) 올린 2.5%로 상향했습니다. 고금리와 고물가의 영향으로 민간 소비 회복이 완만하고, 건설투자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반도체 위주로 수출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관련 설비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실질 GDP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총수출 증가율이 지난해 11월 전망치(2.6%)의 2배를 넘는 수준인 5.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총수입 증가율 전망치는 3.7%로, 역시 지난해 11월 전망치(2.4%)보다 상향 조정됐습니다. 한편 민간 소비 증가율은 1.7%에 그칠 것으로 전망돼 지난해 11월 전망(2.0%)보다 하향 조정됐으며, 설비투자와 건설투자 증가율은 각각 각각 3.7%, -2.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 반등·고대역폭 메모리 중심 생산설비 확충 수요로 반도체 관련 설비 투자가 반등하면서, 설비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건설투자의 경우 급격한 금리 인상,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화, 역전세 문제, 주택시장 조정 등 요인으로 수주, 허가, 착공 등 주요 선행지표가 2022년 중반부터 지속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분기 국내 건설 수주 28% 감소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건설 수주액은 34조 2,212억원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주처별로 보면 민간 부문 수주가 22조 2,12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6.2% 줄었고, 공공 부문은 12조 147억원으로 5.9% 줄어 민간 수주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종별로 보면 건축이 전년 동기 대비 27.4% 줄어든 20조 5,880억원, 토목은 29.0% 줄어든 13조 6,331억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공사비 상승 등의 여파로 민간 부문 수주가 재건축(25.2%↓) 등을 중심으로 줄면서 작년 동월 대비 10.0% 줄었지만, 정부의 재정 조기 집행 기조에 힘입어 공공부문 수주가 22.6% 늘면서 3월 수주액은 작년 동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대형 건설사 역시 국내 시장에서 일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삼성물산 건설 부문의 1분기 국내 신규 수주는 1조95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조 6,690억원)에 비해 47% 감소했으며, 해외 수주까지 합한 실적은 2조 4,00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6조 1,060억원)에 비해 60% 감소했습니다. 현대건설의 경우 국내 수주액이 작년 1분기 5조 4,424억원에서 4조638억원으로 25.3% 감소했으며, GS건설 역시 국내 수주액은 1조 3,6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조 8,830억원)보다 27% 감소했습니다. DL이앤씨의 올해 1분기 국내 수주액은 1조 8,749억원으로 작년 1분기(2조 9,555억원)에 비해 36.5%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 대출 50% 이상 증가… 1천조 돌파

신용평가기관 나이스(NICE)평가정보의 ‘개인사업자 가계·사업자 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현재 335만 9,590명의 개인사업자(자영업자)는 모두 1,112조 7,400억원에 달하는 금융기관 대출(가계대출+사업자대출)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유행 직전 2019년 말(209만7천221명·738조600억원)과 비교해 4년3개월 사이 대출자와 대출금액이 각 60%, 51% 늘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연체(3개월 이상 연체 기준)가 발생한 상환 위험 차주(대출자)의 전체 보유 대출 규모는 15조 6,200억원에서 약 2배인 31조 3,000억원으로 증가하면서 자영업자 대출액 가운데 2.8%가 위태로운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3개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대출한 ‘다중채무자’의 상황은 더 좋지 않았는데요. 3월 말 현재 전체 다중채무 개인사업자는 172만7천351명으로, 전체 개인사업 대출자(335만 9,590명) 가운데 절반 이상(51.4%)을 차지했습니다. 대출잔액(689조 7,200억원)과 연체 개인사업 다중채무자 대출잔액(24조 7,500억원)의 비중 역시 전체 개인사업자 대출잔액과 연체 개인사업자 대출잔액의 각 62%, 79%에 달했습니다.

아파트 입주율 63.4%…석달 연속 하락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63.4%로 집계돼 지난 3월(68.4%)과 비교해 5%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들어 입주율이 석 달 연속 하락하면서 역대 최저치인 지난해 2월(63.3%)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계약자 등이 아파트에 입주하지 못한 원인을 살펴보면 ‘세입자 미확보’(33.9%)와 ‘기존 주택매각 지연’(33.9%) 비중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입주율은 3월 80.6%에서 지난달 77.6%로 3.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5대 광역시(70.9%→62.5%)의 입주율이 8.4%포인트 떨어져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반면 서울 입주율은 3월 85.2%에서 지난달 86.2%로 1.0%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한국 물가상승률 전망치 2.5%로 상승

주요 글로벌 IB 8곳이 제시한 한국의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지난달 말 평균 2.5%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한 달 전인 3월 말 평균 2.4%보다 0.1%포인트(p) 상승한 수치인데요. IB 8곳 중 5곳이 일제히 전망치를 높이면서 상향 조정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는 2.3%에서 2.4%로, 씨티는 2.5%에서 2.6%로, HSBC는 2.6%에서 2.7%로, 각 전망치를 0.1%p씩 상향 조정했으며, JP모건과 노무라는 나란히 2.4%에서 2.6%로 조정했습니다. 바클레이즈의 경우 기존 전망치인 2.7%를 유지했고, 골드만삭스(2.4%)와 UBS(2.2%) 등 두 군데만 평균보다 낮은 전망치를 제시했습니다.

미국 증시, S&P500 한때 사상최고치 돌파

예상보다 둔화된 4월 소비자물가(CPI) 보고서로 금리인하 기대가 살아나면서 15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에서 채권금리는 급락하고(=채권가격 상승) 미국 증시 3대지수는 일제히 최고치를 향해 상승 출발했습니다.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와 벤치마크인 10년만기 국채는 각각 7bp(1bp=0.01%) 내린 4.75%, 4.37%를 기록했습니다. 달러화는 모든 주요국 통화에 대해서 낮아졌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보다 0.5% 올랐으며 S&P500은 0.48% 상승한 5,279포인트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나스닥도 0.6 % 상승했습니다. S&P 500의 거의 모든 주요 업종 그룹이 올랐습니다. 한편 같은 시간에 발표된 소매판매 보고서는 상승 없이 전달과 동일해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이 역시 경제학자들이 예상해온 0.4% 상승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블룸버그와 인터뷰한 CIBC 프라이빗 웰스의 게리 체거는 “인플레이션 뉴스가 예상보다 좋고 소매판매도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며 종합하면 이는 가을에 연준의 금리 인하를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켓워치와 인터뷰한 e토로의 미국 투자 분석가인 브렛 켄웰은 4월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미국증시에 또 다른 “골디락스 보고서”라고 지칭했습니다. 그는 이 물가 보고서로 시장은 올해 연준이 두 번 이상 금리 인하를 할 것이라는 기대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I發 전력 확보 전쟁에…천연가스 수요 폭증

1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전 거래일 대비 5.7% 상승해100만BTU(열량 단위)당 2.38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지난 1월 29일 이후 최고 가격이고, 2월 최저가(1.58달러)보다는 50.63% 오른 수치입니다. 전 세계를 휩쓴 AI 열풍으로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천연가스가 주요 에너지원으로 주목받으면서 천연가스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투자은행(IB) 튜더피커링홀트앤드코는 지난달 낸 보고서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현재 11기가와트(GW)에서 2030년까지 42GW로 증가할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대 천연가스 수출국 중 하나인 캐나다에서 산불이 발생해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된 것도 천연가스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공급 과잉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보고서를 통해 액화천연가스(LNG) 가격과 수익이 상승하자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현재 연간 1억 5,000만t을 처리할 수 있는 신규 시설이 건설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美·中 갈등에 ‘사우스 6’ 첨단산업 허브로

KOTRA에 따르면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등 ‘사우스 6’로 불리는 동남아시아 주요국의 지난해 FDI 총액은 3,945억달러로 2020년 1,123억달러에서 251.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중 무역전쟁 격화로 중국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 현상이 가속화하자 사우스 6가 반사이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중국의 지난해 FDI는 330억달러로 2022년(1802억달러) 대비 82% 감소하면서 30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저임금 단순노동에 집중된 과거와 달리 사우스 6에 첨단산업이 몰리면서 한국 산업 생태계에 위협 요인이 될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베트남만 해도 삼성전자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강하게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베트남을 엔비디아의 제2 고향으로 만들겠다고 언급하면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핵심 광물을 보유한 인도네시아는 이를 무기 삼아 해외 기업이 자국 내에 배터리 셀 및 부품·소재 공장을 짓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웡 총리 취임…51년 리콴유家 시대 막내려

로런스 웡(51·사진)이 싱가포르 4대 총리로 15일 취임했다. 이로써 싱가포르는 20년 만에 새 지도자를 맞았습니다. 웡 신임 총리는 이날 대통령궁에서 제4대 총리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웡 총리는 싱가포르에서 태어나 미국 위스콘신대와 미시간대에서 공부한 관료 출신 정치인입니다. 2005년 리셴룽 전 총리의 수석보좌관으로 일하며 그와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2011년 총선에서 집권여당인 인민행동당(PAP) 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고, 이후 문화·교육·국가개발부 장관 등을 지냈습니다. 총리 취임 전에 부총리 겸 재무장관으로 일했습니다. 웡은 2022년 4월 PAP 지도부 논의 결과 차기 총리로 낙점됐습니다. 싱가포르에서 대통령은 국가원수로 국가 통합을 추진하는 상징적인 자리이며, 실질적으로 총리가 정치·행정 각 분야의 최고 권한을 행사합니다. 웡 총리는 취임에 앞서 지난 13일 간킴용 통상산업부 장관을 부총리로 승진시키는 소규모 개각을 발표했습니다. 리셴룽은 선임장관으로 내각에 남습니다. 웡 총리의 임기가 시작되면서 51년간 이어진 ‘리콴유 가문 시대’는 막을 내렸다. ‘싱가포르 국부’로 불리는 리콴유 초대 총리는 1959년부터 31년간 장기 집권했습니다. 아들 리셴룽은 2004년부터 20년간 3대 총리로 재임했습니다.

사업성 검증된 PF 사업장에만 ‘뉴머니’ 투입한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개 시중은행과 삼성생명 한화생명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등 5개 보험사가 다음달 1조원 규모의 신디케이트론을 조성합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전체 대출 규모를 최대 5조원까지 확대하고, 경·공매를 진행하는 PF 사업장의 경락자금대출, 부실채권(NPL) 매입 지원 등에 투입합니다. 전체 자금의 70~80%가량은 5개 은행이 공급할 예정입니다. 금융당국은 사업 진행이 쉽지 않은 사업장까지 신규 자금을 공급하면 부동산 PF 시장의 ‘옥석 가리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정상화 가능성’을 자금 공급의 기본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대출 요청이 들어오면 출자에 참여한 금융회사가 직접 사업장 현황을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금융당국은 또한 소송 등 법률 다툼이나 대주단 간 분쟁이 없어야 한다는 점도 자금 공급을 위한 요건으로 제시했습니다. 대주단 간 합의가 불발되거나 법적 문제로 사업 진행에 차질이 빚어지면 또다시 좀비 사업장으로 전락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SPI의 다른 콘텐츠도 살펴보세요.

🎁 무료로 제공되는 SPI 아티클을 읽어보세요!(공개 아티클 모음)

📝필라델피아에 창의성을 불어넣는 두 예술의 거리

📝디자인을 통해 미래를 통찰하는 ‘베를린 디자인 위크 2024’

📝지역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는 대형상업시설, 도쿄도의 이온몰

📝2024~2025년 주목할 7대 공간 트렌드 ④팝업인시티

📝건축가 황두진의 레거시 플레이스 ㊾울산 현대조선소

국내 유일의 상업용 부동산 전문 아티클 및 데이터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전세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정보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접근성을 높여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우리가 사는 도시를 보다 매력적으로 만드는데 이바지합니다.

답글 남기기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

Latest from SPI의 위클리 뉴스브리핑

이용약관


  • *약관을 읽으시고 팝업창을 닫은 뒤, 동의란을 클릭해주세요. 

    제1장 총 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데일리트렌드가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용어의 정의
    1. 회원: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회사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2. 아이디(ID):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3. 이용계약: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으로 회사와 회원 간에 체결하는 계약
    4. 비밀번호: 회원의 비밀 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5.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이 약관의 내용은 서비스 내에 게시하여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회사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지체 없이 이를 공시합니다. 단, 회원의 권리의무 등 중요한 규정의 변경은 최소 일주일 전에 공시합니다.
    3. 회원은 변경된 약관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약관변경의 효력발생 이후 계속적인 서비스 이용은 회원이 약관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합니다.

     

    제2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5조 서비스의 구분
    1. 회사가 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유료서비스 및 무료서비스로 구분되고, 각 서비스는 몇 개의 하위 서비스로 구분되어 제공될 수 있습니다.2.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는 추가의 정보(주소, 결제방법 등)를 입력하고, 전송 확인 버튼을 누르는 등 별도의 이용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기타 하위 서비스 등의 종류와 이용방법 등은 회사가 이 약관 또는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제6조 이용계약의 성립
    1. 이용계약은 회원의 이용신청에 대하여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2. 이용계약은 아이디 단위로 체결합니다.

    제7조 이용신청의 승낙
    1. 회사는 이용신청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 승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① 타인 명의의 신청
    ② 이용신청 시 기재사항을 허위로 하여 신청한 경우
    ③ 이용신청자가 회사의 채무자로서 채무를 완제하지 않고 있는 경우
    ④ 기타 이용신청자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회사는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가지 이용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①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② 기술상 또는 업무수행상 지장이 있는 경우

    제8조 회원 아이디 부여
    1. 회사는 이용신청자에게 이용신청 순서에 따라 회원 아이디를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다음 각호의1의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신청자 또는 회원에게, 신청하는 아이디나 부여된 회원 아이디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① 기존의 회원 아이디와 동일한 아이디로 이용 신청하는 경우
    ② 회원 아이디가 전화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등록되어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는 경우
    ③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경우
    ④ 기타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제9조 회원정보의 변경

    1. 회원은 회원정보관리 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관리를 위해 필요한 실명, 아이디 등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3. 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10조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3장 계약당사자의 의무

    제11조 회사의 의무

    1. 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2. 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유지.점검 또는 복구 등의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과 관련하여 알게 된 회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고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회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기타의 사항은 정보통신망법 및 회사가 별도로 정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릅니다.
    4.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즉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통보합니다.
    5. 개인정보의 관리책임자는 김소희이며 연락처는 02-514-8147입니다.

    제12조 회원의 의무
    1. 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회원은 이용계약에 따라 요금 등을 지정된 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3.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② 타인의 정보도용
    ③ 회사가 게시한 정보(데일리트렌드의 컨텐츠)의 캡처 및 복사
    ④ 회사가 제공한 정보(데일리트렌드의 컨텐츠)의 송신 또는 게시
    ⑤ 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⑥ 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⑦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⑧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⑨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4. 회원은 회원 ID 및 비밀번호를 철저히 관리하여야 하며, 관리소홀, 부정사용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이 부담하며, 회사는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5. 회원은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회원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는 경우에는 즉시 비밀 번호를 변경하여야 하며, 해당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안내하는 바에 따라야 합니다.

     

    제4장 서비스 이용 

    제13조 정보의 제공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제14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서비스의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1일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 점검 등의 필요로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2. 회사는 서비스 별 이용가능 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15조 게시물 등의 관리
    1. 회사는 회원이 본 서비스를 통하여 게시, 게재, 전자메일 또는 달리 전송한 내용물에 대해 일체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으며, 다음의 경우에 해당될 경우 사전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와 관련되거나, 그 행위를 구성하는 게시물, 자료로서 이해 당사자의 삭제 등
    요청이 있거나 회사가 피소, 고발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게시물
    ② 서비스에 위해를 가할 소지가 있는 바이러스 등이 포함된 게시물
    ③ 게재기한을 초과한 게시물
    ④ 다른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게시물
    2. 회원의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 등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권리자는 관련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게시중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전항에 따른 권리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권리침해가 인정될 만한 사유가 있거나 기타 회사 정책 및 관련법에 위반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임시조치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제16조 게시물에 대한 권리 및 책임
    1. 회사의 이름으로 게시된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회사의 허가 없이 타인에 의해 게시물이 다른 사이트에서 사용 또는 인용되는 것은 금지 됩니다.
    2. 회원이 게재한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원의 소유에 속합니다. 다만 회원은 회사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허락한 것으로 봅니다.
    3. 전항의 의사 표시는 회사가 공지, 서비스 이용안내에서 정한 바에 따라 철회 할 수 있습니다.

    제17조 광고에 대한 동의
    회원은 회사가 광고, 정보 등을 회원에게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송신하는 것에 대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동의합니다

     

    제5장 이용제한 및 계약해지 

    제18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1. 회사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전통지 없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등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②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경우
    ③ 기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2. 회사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때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제19조 서비스 이용제한
    1. 회사는 회원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제12조 각항의 규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② 타인명의 신청 또는 허위의 신청, 중복가입인 것이 확인된 경우
    ③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④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 전자우편을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경우
    ⑤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등을 유포하는 경우
    ⑥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⑦ 서비스를 이용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⑧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의 이용제한 요구대상인 경우
    ⑨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상의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⑩ 다른 회원의 회원 아이디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경경우
    ⑪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⑫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는 경우
    2.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회원의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의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 구체적인 기준은 회사의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21조 이용제한 및 해제절차
    1. 회사는 사전 통지 없이 바로 전조의 이용제한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로부터 이용제한 조치를 받은 회원은 회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의제기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그 사유를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제한 기간 중에 그 사유가 해소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제한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6장 계약 해지 및 이용요금 

    제22조 계약해지

    1. 회원은 언제든지 회원정보관리 화면 또는 고객센터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2. 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3 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4. 회사는 제20조의 제1항 각호의 사유가 있을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23조 이용요금

    1. 별도로 표시한 유료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는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 유료 서비스의 이용요금 및 결제방식은 해당 서비스에서 명시한 규정 및 관련 규칙에 따릅니다.

     

    제7장 손해배상 등

    제24조 손해배상
    무료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는 고의가 없는 한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제25조 면책조항

    1.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5.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6. 회사는 연회원의 구독 중지 요청시 연회원에게 부여한 할인혜택을 차감한 후 지불합니다.

    제26조 관할법원
    요금 등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될 경우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본 약관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 0 0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