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비즈니스트렌드 & 패션트렌드

커스터마이제이션 시장
언제 일케 훅컸지

in CONSUMER/STARTUP/TECH by

** 데일리트렌드를 가격때문에 구독하고 계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1년 전 칼럼 중 하나를 무료로 공개합니다.
**이 칼럼은 2018년 1월 8일자 칼럼입니다.
**데일리트렌드는 원데이 원트렌드, 즉 매일 1개씩 트렌드 칼럼을 제공합니다.

아래 사진, #루이비통 이 뭐하고 있는 걸까요?
#Deloitte 는 요런 보고서를 냈어요.
1.소비자의 71 %는 #맞춤제품 에 프리미엄을 지불 할 준비가되어 있다.
2.’개인화 요소’를 자사의 제품에 포함시키지 않으면 매출 및 고객 충성도가 저하 될 것이다.

그리고 항상 가려운 곳에는 #솔루션스타트업 들이 뿅하고 나타난답니다.

안냐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주말에 잘들 쉬셨는지요? 저는 오랜만에 온천을 하러 다녀왔어요~~ 원래 포천과 온양이 저의 최애온천입니다만 요번엔 올만에 수안보를 갔다왔답니다. ㅋㅋㅋ 수안보에는 ‘향나무식당’이라는 또 최애식당이 하나 있거덩요! 한국 할머니의 맛!

오늘은 말이죠. 패션계를 곧 사로잡을 것이다, 잡을 것이다, 것이다…하고 말만 무성했던 ‘커스터마이제이션(Customization)’에 대한 이야기에요. 왠지..한국에 있다보면요..그 커스터마이제이션이 뭐 그렇게 주변에 잘 없는게.. 와닿지가 않잖아요? 대체 누가 커스마이제이션을 한단 말인가..한 10년뒤 쯤 공부하지 뭐, 이런 생각이 든달까..

그런데 말입니다?

바다만 건너면 커스터마이제이션은 으웽? 벌써? 하는 수준으로 시장을 잠식해오고 있어요. 한국은 겉보기는 IT강국인데 왜케 뭐든 늦는 건지..이러다 디지털 갈라파고스가 되는건 아닐까 정말 무섭다니까요.  요즘은 먼 기술이 요거 뜰거 같아…하면 몇개월 안에 훅 상용화되고 있어요. 챗봇이 그러했고, In-store App이 그러하죠. 다 한국 빼고의 이야기지만…ㅋㅋㅋㅋ 암튼 이것도 너무 늦게 알면 바보되니깐요. 오늘 이 참에 확 업데이트 해두기로 해요.

근디..커스터마이제이션이 뭐시당가요..?

분명 이 글을 읽고 계신 분 중에 ‘커스터마이제이션’이란 단어 자체가 낯선 분들도 계실 거에요. 그런 분들일지라도이런 얘기는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보셨을거에요.

“미래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개인의 취향에 각각 맞춰 제공될 것이니라~~ ”

뭐 이런 거요. Customization은 단어 그대로는 ‘주문제작’을 의미하는데요. 바로 그런 ‘개인맞춤화’를 의미를 담고 있어요.  혹시 지금 커스터마이제이션이란게 왠지 ‘하면 좋지만 돈되진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오늘 그 생각 깔끔히 버려주시겠어요? 그간 디지털 갈라파고스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만의 생각이랍니다. 돈안되는 게 이리 흥할 리가 없지 말입니다.

일단 누가 누가 뭐하고 있는지 부터 정리해보자구요.

몽퍼스, 아디다스만 하는 줄 알았던 DIY

데일리트렌드가 출범하기 전, 원데이원트렌드 시절에 애독자시라면, 몽퍼스(Mon Purse)와 아디다스, 나이키 등이 “소비자가 스스로 디자인하는 나만의 제품”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는 거 기억하실 거에요. 즉, 유저가 사이트에 들어가 로그인하면 아디다스의 경우 ‘miadidas’라는 코너, 나이키의 경우 ‘nikeID’란 코너가 있는데, 여기서 유저들은 밑창의 색, 운동화 끝의 색, 로고의 위치 등을 자기 맘대로 지정하며 디자인놀이를 할 수 있죠. 그리고 그렇게 만든 나만의 디자인은 6주 후면 나에게 배달된답니다.

제가 해본 miadidas. 핑크몸통, 파란삼선과 파란끈, 자주색 플라켓으로 해봤죠. 물론 주문은 못했지만..(한국은 주문 안됩니다.. 더러븐 세상!)

요런게 재미는 있는데 뭐 돈이 되겠어, 란 냉소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제가 몽퍼스(Mon Purse)의 실적을 말씀드린 바 있는데 기억 나시나요? 몽퍼스는 신규 스타트업인데요.  요 서비스를 출시하고나서, 연매출 150억 바라보던 브랜드가, 한달에만 25억을 팔아제낀 거에요. 지금은 백화점에 가면 페라가모 옆에 떡하니 자리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가 되었답니다.

원래는 DIT 커스텀 가능한 백이 몇개 안되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다양한 옵션으로 준비하게 되었죠. ㅋㅋㅋ 왜냐면 돈되니까요!

그러다보니 너도 나도 요런걸 해보고 싶잖아요? 특히 슈즈와 가방일 경우, 소비자가 6주나 기다려줄 수 있다면 사실 만들어서 보내주는 건 문제가 아닌데요. 가장 큰 문제는 저런 식으로 온라인으로 주문을 받기 위한 사이트 구축, 요게 어렵더란 말이죠. 소비자가 가방 겉감을 택하는 순간, 거기 그 컬러가 입혀지고, 또 그 가방 모양을 소비자에게 3D로 보여주는 사이트를 구축한다는 게 쉽지가 않아요. 아무리 돈되기로 저걸 엄청난 돈들여 개발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냐구요.

근데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나요? 이렇게 모두 해보고 싶은데 하기 어려우면, 반드시 솔루션 회사가 나온다고 했죠? ㅋㅋㅋ 네에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Platforme라는 IT 기업이 요 솔루션을 개발해 팔고 있어요. ㅋㅋㅋㅋ 얘네가 누구꺼 해주고 있게요? 원래  칼 라거펠트 신발을 얘네가 해주고 있었어요. 요렇게요.

kustomize.karl.com에 가서 원하는 신발을 고른 다음
요렇게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답니다. 3D로 돌려가며 보면서요

근데 파페치가 요즘 갑자기 커스터마이제이션에 횃불을 들기 시작한 거에요.  “우리 몰에선 명품 customization이 가능하다규!” 이런 기세랄까요? 그래서 요 Platforme와 함께 Nichols Kirkwood걸 처음 커스텀 주문을 받아봤어요. 오잉? 근데 쏠쏠하더란 말입니다? 소비자가 한 6주쯤은 잘만 기다려주는거죠. 지금 Farfetch는 Toga, Pulla 및 Sergio Rossi 등으로 그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지금 파페치에 접속해보면, 슈즈와 백에는 ‘customizable’이란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참, 자고일어나면 시대가 변한다니까요!

커스텀(Custom) 니트 시장도 있단다 

이 커스텀 시장은 잡화 분야 다음으로는 니트 시장이 지금 꿈틀거리고 있는 추세에요. 전에 원데이원트렌드에서도 아디다스의 Kint4you 서비스를 소개한 적 있었는데 기억나시나요? 아디다스의 일부매장에서는 아침에 주문하면 퇴근할 때 찾을 수 있는 마춤니트 서비스가 이미 시작되고 있어요. (4시간 소요) 이 디자인은 소비자가 직접할 수 있구요.

소비자가 매장에 가서 자기 좋은 니트를 디자인해요
그럼 저기 저분들이 기계에 걸죠, 실이랑 다 보이시죠?
짜잔~ 퇴근할 때 찾는답니다.

우리의 욕심많은 파페치는 요 시장도 노리고 있어요. 파페치가 해보니까, 명품들이 커스텀 보내주는데 6주가 걸리더란 말이죠. 근데 유통입장에선 좀 확확 만들고, 확확 보내고, 확확 벌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잖아요? 그러기엔 이미 맞춤 기술 속도가 디지털화되어 빨라진 니트야 말로 커스텀을 해보기 좋은 영역이니까요.

니트 커스텀쪽에는 Unmaned란 스타트업이 신박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말그대로 ‘사람없이’ 맞춤 니트르 후닥 짭니다. 그래서 맞춤 가격이 일반제품 가격과 똑같은데, 현재 Opening Ceremony, Christopher Raeburn같은 브랜드들이 시도하고 있어요. 여기에 파페치도 발을 디딘 셈이죠.

누가 누가 뭐하고 있나

이 밖에도 “커스텀”이란 트렌드에 반응하는 브랜드의 시각은 제각각이에요. 가장 스피디 하게 반응하고 있는 곳들은 럭셔리 기업들인데요. 누가 누가 뭐하는지 한번 정리해볼께요.

  • Polo Ralph Laure: 런던 리젠트 거리 점 플래그십에서 옷에 커스텀 자수를 놓아주는 서비스
  • Tommy Hilfiger : 폴로와 비슷한 서비스 제공.  옷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자수를 놓아주는데 20분 정도 걸린다고.
  • Burberry : 스카프에 이니셜 새겨줌
  • Gucci: 옷에 원하는 아플리케를 붙일 수 있음
  • Louis Vuitton : Mon Monogram이란 프로그램이 있음. 고객 이니셜을 가방에 새겨줌

    요게 Louis Vuitton의 Mon Monogram

이렇게 커스텀 제작이  인기를 모으는 이유는 소비자들이 이걸 원하기 때문인데요. Deloitte 컨설팅이 진행해던 설문조사에 의하면요.

  • 설문 조사에 참여한 3 명의 소비자 중 1 명은 맞춤 제품에 관심이 있었어요.
  • 소비자의 71 %는 맞춤 제품에 프리미엄을 지불 할 준비가되어 있구요.
  • 패션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15 %는 그러한 아이템에 대해 물가대비 무려  40 % 이상 큰 마크업을 지불 할 준비가되어 있다네요.

대단하쥬? Deloitte는 심지어 미래에는 개인화 요소를 자사의 제품에 포함시키지 않으면 매출 및 고객 충성도가 저하 될 수 있다고 지적하기 까지 해요.

커스텀, 이제 “사이즈” 문제를 건드린다.

한 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점은 커스텀 트렌드가  이제 아주 깊숙한 곳을 찌르고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거에요. 바로 ‘사이즈’문제죠. 위의 가방에 컬러를 바꾸거나 이니셜을 새기는 건 개인화된 취향을 저격하는 거잖아요? 근데 사실 우리모두가 이커머스에서 가장 쉬이 불만을 품게되는 경우는 “잘 안맞는옷을 주문했을 때”라는 거죠. 일본의 경우는 다른나라와 달리, 반품 사유중 사이즈 문제가 가장 크다고 해요.

저도 워낙 몸집이 작아서리  항상 젤 고심고심하는 게 사이즈랍니다. 진짜로 커머스가 고객의 개인화된 스타일에 맞게 진행되려면 가장 먼저 잡아야 할 것은 사이즈니까요.  요 사이즈문제를 해결하는 건 참 보통 어려운게 아닌지라, 커스텀 시장의 마지막 과제로 여겨져 왔어요. 근데 최근 그야말로 한단계 진일보한 사이즈 해법들이 쏟아지고 있답니다.

지금 3가지 해법을 알려드릴께요. 여러분은 누구 아이디어가 젤 맘에 드시려나요? 하핫

1.조조타운 “조조수트를 사렴”

최근 일본의 조조타운에선 얄딱구리한 수트를 하나 내놓았어요. 이른바 ‘조조수트’란 쫄수트인데요. ㅋㅋㅋ 이게 입고다니라고 만든 게 아니구요. 요걸 입으면 수트가 여러 센서를 통해 신체 사이즈를 재어주는 거에요.  출시된지 얼마 안되는데, 일본인들은 꽤 좋아하고 있어요.ㅋㅋㅋㅋ

2.클라우드드림 “거울 앞에서 한바퀴 돌아줄래?”

요건 중국기술입니다. 일본에도 비슷한 기술업체가 있기는 한데 중국이 앞서는 듯요. 심천의 클라우드 드림에서는 매직미러라는 거울 앞에서 소비자가 한바퀴 도는 것으로 인체를 자동스캔해서 사이즈를 재요. 저더러 오프라인에서 하라고 하면 전 조조수트보다 얘로 할까봐요. ㅋㅋㅋ

3.트루핏(TruFit) “몇 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걸로 족해”

근데 온라인쇼핑을 할 때에는  매직미러앞에서 설수도 없고, 조조수트를 입어서 그 사이즈를 보낼 수도 없잖아요? 바로 요런 순간을 위해 TruFit이란 기업은 신박한 솔루션을 내요. 트루핏을 장착시킨 이커머스라면, 쇼핑할 때 자기가 원하는 최적의 사이즈를 찾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아래 화면은 Trufit을 설치한 쇼핑몰이라, ‘T’자가 보이는데요. 원래 이 자리엔 ‘사이즈찾기’ 버튼이 있어요. 얘를 클릭하면, 너 키 몇이니?, 나이는?, 그동안 제일 잘 맞았던 브랜드랑 사이즈는? 하고 몇가지를 물어본 뒤, 그럼 이 바지는 너에게 잘맞는다고 별 5개 만점 중 별 4개 정도로 개런티할 수 있어, 요렇게 알려준답니다.

제가 해보니까 저한텐 이 바지가 5개별점 중 3.5 정도로 잘 맞는다네요. T자가 별점이에요.

트루핏은 수 천 개의 유명 브랜드, 세계 유수의 소매 업체 및 수백만 명의 소비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의류 및 신발 데이터의 플랫폼을 구성해 빅데이타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해요.

커스텀 시장은 특히 고가나 잡화 시장이라면 꼭 염두에 두고 지켜보셨으면 해요. 더구나 바로 이번달이죠? 아마존 맞춤 특허가 구체화될 것으로 알려져 다들 촉각이 곤두서있는데요. 정보조차 모르면 안되는 분야 중 하나랍니다. 제가 최근 쓴 것 중 챗봇과 커스텀, 요건 꼭 알아두셨음 하는 파트에요.

오늘 공부 좀 했쥬? 낼 봬요~~

2 Comments

댓글 남기기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

Latest from CONSUMER

이용약관


  • *약관을 읽으시고 팝업창을 닫은 뒤, 동의란을 클릭해주세요. 

    제1장 총 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데일리트렌드가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용어의 정의
    1. 회원: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회사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2. 아이디(ID):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3. 이용계약: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으로 회사와 회원 간에 체결하는 계약
    4. 비밀번호: 회원의 비밀 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5.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이 약관의 내용은 서비스 내에 게시하여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회사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지체 없이 이를 공시합니다. 단, 회원의 권리의무 등 중요한 규정의 변경은 최소 일주일 전에 공시합니다.
    3. 회원은 변경된 약관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약관변경의 효력발생 이후 계속적인 서비스 이용은 회원이 약관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합니다.

     

    제2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5조 서비스의 구분
    1. 회사가 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유료서비스 및 무료서비스로 구분되고, 각 서비스는 몇 개의 하위 서비스로 구분되어 제공될 수 있습니다.2.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는 추가의 정보(주소, 결제방법 등)를 입력하고, 전송 확인 버튼을 누르는 등 별도의 이용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기타 하위 서비스 등의 종류와 이용방법 등은 회사가 이 약관 또는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제6조 이용계약의 성립
    1. 이용계약은 회원의 이용신청에 대하여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2. 이용계약은 아이디 단위로 체결합니다.

    제7조 이용신청의 승낙
    1. 회사는 이용신청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 승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① 타인 명의의 신청
    ② 이용신청 시 기재사항을 허위로 하여 신청한 경우
    ③ 이용신청자가 회사의 채무자로서 채무를 완제하지 않고 있는 경우
    ④ 기타 이용신청자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회사는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가지 이용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①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② 기술상 또는 업무수행상 지장이 있는 경우

    제8조 회원 아이디 부여
    1. 회사는 이용신청자에게 이용신청 순서에 따라 회원 아이디를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다음 각호의1의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신청자 또는 회원에게, 신청하는 아이디나 부여된 회원 아이디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① 기존의 회원 아이디와 동일한 아이디로 이용 신청하는 경우
    ② 회원 아이디가 전화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등록되어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는 경우
    ③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경우
    ④ 기타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제9조 회원정보의 변경

    1. 회원은 회원정보관리 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관리를 위해 필요한 실명, 아이디 등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3. 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10조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3장 계약당사자의 의무

    제11조 회사의 의무

    1. 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2. 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유지.점검 또는 복구 등의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과 관련하여 알게 된 회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고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회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기타의 사항은 정보통신망법 및 회사가 별도로 정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릅니다.
    4.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즉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통보합니다.
    5. 개인정보의 관리책임자는 김소희이며 연락처는 02-514-8147입니다.

    제12조 회원의 의무
    1. 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회원은 이용계약에 따라 요금 등을 지정된 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3.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② 타인의 정보도용
    ③ 회사가 게시한 정보의 변경
    ④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 등의 송신 또는 게시
    ⑤ 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⑥ 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⑦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⑧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⑨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4. 회원은 회원 ID 및 비밀번호를 철저히 관리하여야 하며, 관리소홀, 부정사용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이 부담하며, 회사는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5. 회원은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회원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는 경우에는 즉시 비밀 번호를 변경하여야 하며, 해당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안내하는 바에 따라야 합니다.

     

    제4장 서비스 이용 

    제13조 정보의 제공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제14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서비스의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1일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 점검 등의 필요로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2. 회사는 서비스 별 이용가능 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15조 게시물 등의 관리
    1. 회사는 회원이 본 서비스를 통하여 게시, 게재, 전자메일 또는 달리 전송한 내용물에 대해 일체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으며, 다음의 경우에 해당될 경우 사전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와 관련되거나, 그 행위를 구성하는 게시물, 자료로서 이해 당사자의 삭제 등
    요청이 있거나 회사가 피소, 고발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게시물
    ② 서비스에 위해를 가할 소지가 있는 바이러스 등이 포함된 게시물
    ③ 게재기한을 초과한 게시물
    ④ 다른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게시물
    2. 회원의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 등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권리자는 관련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게시중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전항에 따른 권리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권리침해가 인정될 만한 사유가 있거나 기타 회사 정책 및 관련법에 위반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임시조치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제16조 게시물에 대한 권리 및 책임
    1. 회사의 이름으로 게시된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회사의 허가 없이 타인에 의해 게시물이 다른 사이트에서 사용 또는 인용되는 것은 금지 됩니다.
    2. 회원이 게재한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원의 소유에 속합니다. 다만 회원은 회사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허락한 것으로 봅니다.
    3. 전항의 의사 표시는 회사가 공지, 서비스 이용안내에서 정한 바에 따라 철회 할 수 있습니다.

    제17조 광고에 대한 동의
    회원은 회사가 광고, 정보 등을 회원에게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송신하는 것에 대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동의합니다

     

    제5장 이용제한 및 계약해지 

    제18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1. 회사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전통지 없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등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②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경우
    ③ 기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2. 회사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때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제19조 서비스 이용제한
    1. 회사는 회원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제12조 각항의 규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② 타인명의 신청 또는 허위의 신청, 중복가입인 것이 확인된 경우
    ③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④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 전자우편을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경우
    ⑤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등을 유포하는 경우
    ⑥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⑦ 서비스를 이용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⑧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의 이용제한 요구대상인 경우
    ⑨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상의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⑩ 다른 회원의 회원 아이디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경경우
    ⑪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⑫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는 경우
    2.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회원의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의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 구체적인 기준은 회사의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21조 이용제한 및 해제절차
    1. 회사는 사전 통지 없이 바로 전조의 이용제한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로부터 이용제한 조치를 받은 회원은 회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의제기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그 사유를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제한 기간 중에 그 사유가 해소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제한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6장 계약 해지 및 이용요금 

    제22조 계약해지

    1. 회원은 언제든지 회원정보관리 화면 또는 고객센터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2. 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3 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4. 회사는 제20조의 제1항 각호의 사유가 있을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23조 이용요금

    1. 별도로 표시한 유료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는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 유료 서비스의 이용요금 및 결제방식은 해당 서비스에서 명시한 규정 및 관련 규칙에 따릅니다.

     

    제7장 손해배상 등

    제24조 손해배상
    무료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는 고의가 없는 한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제25조 면책조항

    1.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5.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26조 관할법원
    요금 등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될 경우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본 약관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 0 0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