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작게살기 트렌드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라죠. 최근 도쿄에는 #초협소원룸 이 늘고 있어요. 고시원 아니냐구요? 아뇨. 결이 좀 달라요. 초협소원룸만 공급하는 #부동산 회사들도 생기고 있는데, 입주율은 무려 99%라고 해요.
어느 나라이건 지방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에 오게 되죠. 이때 부모로부터의 지원이 없다면 Job을 구해도 생계를 꾸려나가는 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도시는 그만큼 주거비가 비싸기 때문에....
주거비를 감당하다보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는데 그건 젊은 나이임에도 저축할 여력이 없다는 거예요.
서울 정책 자료에 따르면 청년 원룸 월세가 10년 사이 49만원에서 80만원으로 올랐다고 해요. 이 청년이 월세와 식대, 통신비 등을 감당하고 어느 정도 저축할 수 있을까요? 저축이 없으면 사실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사는 꼴이 되어요. 지금의 상황에 갇힐 뿐 더 나은 주거환경으로 개선해 옮길 수가 없게 되죠.
이런 현실을 타파하고자 과거와는 주거방식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