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웰니스 와 #다이어트 를 외치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세상엔 두쫀쿠가 유행하고 있죠. 이런 #칼로리몬스터 들 중 최근 미국에선 #더티소다 가 각광받고 있어요. 잘하면 이 더티소다로 IPO하는 외식 기업을 보게 될지도요.
전세계가 웰니스 이야기를 하며 단백질과 제로슈가, 저칼로리 식단에 집중하는 시대지만, 금지된 유혹은 언제나 더 달콤하게 다가오는 법이죠.
지금도 우리는 두쫀쿠 열풍에 휩싸여 있어요. 튀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초컬릿, 버터, 마시멜로라는 강력한 조합으로 무장한 두쫀쿠 1알의 칼로리는 무려 350-600Kcal.
얼핏 생각하면 도저히 웰니스 시대와는 양립할 수 없는 고열량 간식이지만 바로 그런 금기의 음식이기에 먹어보고 싶은 욕구는 더 크게 확산된답니다.
미국에선 이런 음식을 '칼로리 괴물(Calorie Monster)'라고 불러요. 쿠키 하나에 800Kcal가 넘는다는 Crumbl 쿠키 같은 점보 쿠키류도 그 중 하나인데, 요즘 이 쿠키는 일본으로 흘러들어가 일본인들을 유혹하고 있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