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8월 1주 뉴스브리핑 by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in 분류되지 않음

안녕하세요?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SPI의 고병기 콘텐츠 에디터입니다.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는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일하고, 성장하는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당사의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리테일 및 부동산 관련한 더 많은 정보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8월 10일

디앤디플랫폼리츠 공모청약 경쟁률 3641대1 마감 : 올해 첫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상품인 디앤디플랫폼리츠의 공모주 청약이 흥행속에 마감했습니다. 9일 오후 4시 기준 디앤디플랫폼리츠 공모주 청약을 받은 NH
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SK증권 등 5개 증권사에 접수된 청약 증거금은 1조5900억원
으로 집계됐는데요 지금까지 상장한 리츠 중 NH프라임리츠7조7499억원 롯데리츠4조7610억원 다음으로 많은 금액입니다 전체 경쟁률은 3643대1을 기록했습니다 리츠의 일반청약 경쟁률이 두자릿수를 보인 것은
지난해 6월 이지스밸류리츠269대1 이후 처음입니다 앞서 기관 대상 청약에서는 국내외 381개 기관에서 약 2
1조원 규모의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기관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전체 물량의 283%입니다 참여 기관 중 85곳이
보호 예수를 약속 이 중 32곳의 확약기간은 6개월입니다

•디타워 광화문 로봇 배달 서비스 시작 : 디타워 광화문이 프라임 오피스 최초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오픈했습
니다 해당 서비스가 확대되면 코로나19로 급증하는 오피스 내 배달지연을 감소시켜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로봇
배달 서비스는 각 층에 비치돼 있는 전용 QR코드를 통해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데요 주문이 완료되면 상주 중인
로봇이 F&B음식 및 음료 매장에서 음식을 수령해 주문한 사무실 앞까지 배달해줍니다 음식 수령부터 배달까
지 최대 10분이 소요됩니다 현재는 로비층에 위치한 펠트FELT커피에서 2대를 운용중입니다 디타워는 3개월
간 오피스 1개동과 로비층의 카페를 오가는 경로는 시범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추후 전체 F&B 매장과 오피스 전
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SSG닷컴 IPO 본격 나서…증권사 접촉 시작 : 신세계그룹 통합 온라인 쇼핑몰 SSG닷컴이 본격적인 기업공개I
PO 행보에 나섭니다 컬리 등 새벽배송 업체들의 IPO 속도가 빨라지면서 SSG닷컴도 움직임을 서두르는 것으
로 보입니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SSG닷컴이 증시 상장을 위해 복수의 증권사와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상장 추진 시점은 당초 2023년보다 당겨진 내년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르면 이번주 중 상장 주관 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SSG닷컴은 상장 추진을 진행하는
것은 맞으나 아직 일정 등 세부적으로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구 평균 온도 04도 더 오르면 인구 40% 생존 한계 : 최근 몇 년새 지구촌 이상기후가 더 자주 더 많이 목격
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대형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심지어 시베리아에
서도 대형 산불이 났습니다 동시에 폭우 사태로 많은 인명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의 후폭풍이 커
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지구 평균온도는 산업화18501900년 이전에 비해 11도 가량 상승했는데요 앞
으로 평균 온도가 04도만 추가 상승하면 세계 인구의 40%가량이 사는 적도지역에서 인간 생존 한계온도가 초
과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사람의 피부 온도가 너무 올라가 신체 자체 냉각 기능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는 20
15년 파리 기후변화협약을 통해 2100년까지 산업화 이전 시대와 비교해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을 2도보다 상당
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한 노력을 하자고 합의했는데요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9일 21세기 중반까지 현 수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유지한다면 20212040년
중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충격적인 내용의 IPCC 제6차 평가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I
PCC는 지구 지표면 온도가 산업화 이전에 비해 온실가스를 가장 적게 배출하는 시나리오일 때 118도 가장 많
이 배출하는 시나리오일 때 3357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지구 평균기온이 산
업화 전에 비해 15도 상승할 경우 자연재해 발생이 증가할 것이며 이러한 변화는 온난화 속도와 규모에 따라 더
욱 심화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JP모건 중국에 지분 100% 증권사 등록 :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이 중국에 지분 100%를 갖는 증권사를 두는
최초의 외국 금융기업이 됩니다 7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이 전날 성명을 통해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CSRC가 중국 합작사인 JP모건증권의 지분을 JP모건이 100% 확보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혔는데요 CSRC
는 JP모건이 JP모건증권의 100% 소유권을 갖는 JP모건인터내셔널금융의 등록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다 이번 조치는 중국 당국이 미국과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도 국내 자본시장을 개방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
는 신호라고 로이터통신은 평가했습니다

8월 9일

금감원 공모펀드 위험 등급 실태 전수조사 실시: 금융감독원이 대대적인 공모펀드 위험 등급 실태 조사에 나섰
습니다 이에 증권사의 펀드 판매 담당 직원들이 잔뜩 긴장했는데요 금감원의 지난 5년간 판매한 모든 공모펀
드의 위험 등급 공시∙관리 서류를 모두 제출하라는 이례적인 요구 때문입니다 이번 조사를 계기로 사모펀드 뿐 만 아니라 공모펀드 판매 관리에 대한 감독 강화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펀드 위험 등급 제도 개편 5년 만의 첫
전수조사인데요 금융 당국 관계자는 펀드위험 등급 정책의 개정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차
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금감원이 집중적으로 살피는 부분은 판매사들이 투자자에게 펀드 위험 등급을 제대로
알리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우선 운용사가 판매사에 위험 등급 변경 여부를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지 조사할 방침
입니다 판매사가 자체적인 위험 분류 기준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등급 미스매치도 살핍니다 또 각 금
융사에 내부적으로 민원이나 피해 사례 발생 시 보상∙대처 방안이 있는지도 점검하고 있습니다 금감원의 펀드
감독 강화가 공모펀드 시장 위축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판매사들이 보다 투자자 보호에 신경을
쓸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애물단지 된 H&B 스토어 점포 폐쇄 가속화 : 한때 유통업계 신성장동력으로 꼽히던 헬스앤드뷰티H&B 사업
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GS리테일과 롯데쇼핑은 H&B 부문 적자가 계속되자 점포 폐쇄 속도를 높이고 있
습니다 사실상 사업 철수 수순을 밟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롯데쇼핑은 올해 말까지 롭스 점포 48곳의 문을
닫을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2019년 말 131개이던 점포는 올해 말 53개로 줄어듭니다 작년 말 124곳이던 GS리
테일 랄라블라 매장도 상반기 27곳이 폐점해 100개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하반기에도 상당수 점포가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점포 폐업에 속도를 내는 가장 큰 이유는 H&B사업 적자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GS리테일
은 2분기 H&B사업e커머스사업 포함에서 292억원의 적자를 냈습니다 전년 동기140억원 적자에 비해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지난해 마트사업부로 편입된 롭스도 적자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롯데쇼핑과 GS리테일은 사업
철수에 대해선 선을 긋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구독경제 키운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정기배송 멤버십 렌탈 등 구독경제 활성화에 나섰습니
다 네이버는 전자상거래e커머스 플랫폼 스마트스토어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기반으로 구독경
제 관련 솔루션을 개발 및 지원하고 있는데요 각자 보유한 기술력과 상품 데이터베이스DB를 통해 누구나 구
독상품 계약 및 고객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 게 핵심입니다 카카오의 카카오 구독ON구독온 파트너사가 최근
100여개를 넘어섰습니다 구독온은 구독형 상품을 카카오톡에서 쉽고 빠르게 주문 결제 계약할 수 있는 플랫폼
입니다 네이버도 이달 중순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물건을 살 때 구매 단계에서 정기구독 옵션이 추가
되는 형태로 정기구독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GS리테일 온라인 플랫폼 공격적 투자…이번엔 당근마켓 : GS리테일이 온라인 기반 플랫폼에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200억원을 투자합니다 당근마켓이 보유한
지역 주민 기반 인프라에 GS리테일의 유통 노하우를 결합해 온∙오프라인 유통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겠다는 전략
으로 해석됩니다 GS리테일은 당근마켓의 시리즈D투자에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는데요 두 회사는 지난 2월 업
무협약MOU을 맺고 마감할인판매와 같은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GS리테일은 지난 7월 GS홈쇼핑과 합병
통합 GS리테일을 출범시킨 뒤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올해 들어서만 메쉬코리아부릉 펫프렌즈
당근마켓 등에 잇따라 투자 요기요 인수전에도 뛰어들었습니다 기존 오프라인 위주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
는 유망 스타트업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꾸리는 모양샙니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은 5년간 1조원 투
자계획을 제시했는데요 GS리테일은 이 같은 사업 다각화와 외형 확대를 통해 지난해 15조5000억원 규모인
연간 거래액을 2025년까지 25조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24 지분 20% 인수 계약…최대 주주에 오른다 네이버가 국내 1위 전자상거래 솔루션 플랫폼 카페
24의 최대주주에 오릅니다 글로벌 솔루션에 특화퇸 카페24와 손잡고 전자상거래 분야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겠
다는 포석입니다 네이버가 카페24 지분 20%를 인수하는 내용의 협상을 이르면 이번주 계약 체결할 예정입니
다 카페24가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투자 금액은 1500억20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
다 카페24는 쇼핑몰 개설 광고∙마케팅 결제 물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개인과 법인 등 고객
190만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스마트스토어는 45만명입니다 경쟁관계였던 두 플랫폼이 이제는 협
력관계로 돌아서게 됐습니다 카페24가 중국∙일본∙대만∙베트남∙필리핀 등 구축해 놓은 인프라를 통해 네이버의
해외 진출이 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네이버는 연내 일본 스마트스토어 출시가 예정돼 있고 스페인에도 스마트
스토어 구축을 준비 중입니다

펫팸족 겨냥한 반려동물 위한 펫 가전 뜬다 가전업체들이 반려동물 관련 기능을 강화한 펫 가전을 잇따라 선
보이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소중히 아끼는 펫팸족Pet+Family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데다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족 증가가 맞물리며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공생을 돕는 펫 가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17년 2조3000억원에서 2027년 6조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되는데요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도 지난해 600만 가구를 돌파했습니다 LG전자가 2019년 국내 최초로 펫 모
드 적용 공기청정기를 출시하며 펫 가전 시대를 개막 이어 청소기∙세탁기∙건조기 등에 펫 케어 기능을 도입했
고 삼성전자∙SK매직∙청호나이스도 펫 가전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가전에 펫 케어 기능을 도입한 제
품 뿐 아니라 반려동물만을 위한 펫 전용 가전 시장도 매년 확대되는 추세인데요 업계에서는 펫팸족이 향후 가
전업계의 성장을 이끄는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에디슨모터스 키스톤PE강성부펀드와 쌍용차 인수 위해 맞손 전기버스와 트럭 생산기업인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자동차 인수를 위해 사모투자펀드PEF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 강성부펀드KCGI와 손을 맞잡습니
다 9일 쌍용차 인수 관련 업무협약MOU를 체결합니다 에디슨 모터스와 키스톤PE컨소시엄에 KCGI가 합류하
면서 쌍용차 인수 자금 조달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업계에서는 쌍용차 유력 인수후보자도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을 비롯해 삼라마이더스SM그룹 카디널원모터스를 꼽고 있습니다 쌍용차는 이달 중 예비 실사 후 9
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11월쯤 최종 인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쌍용차의 인수 금
액은 공익채권 3900억원을 포함해 1조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트렌드와 패션 트렌드를 쓰고 있는 김소희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먹고 살기에 여러분을 넘나 사랑할 수 밖에 없어유~

답글 남기기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

Latest from 분류되지 않음

이용약관


  • *약관을 읽으시고 팝업창을 닫은 뒤, 동의란을 클릭해주세요. 

    제1장 총 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데일리트렌드가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용어의 정의
    1. 회원: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회사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2. 아이디(ID):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3. 이용계약: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으로 회사와 회원 간에 체결하는 계약
    4. 비밀번호: 회원의 비밀 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5.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이 약관의 내용은 서비스 내에 게시하여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회사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지체 없이 이를 공시합니다. 단, 회원의 권리의무 등 중요한 규정의 변경은 최소 일주일 전에 공시합니다.
    3. 회원은 변경된 약관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약관변경의 효력발생 이후 계속적인 서비스 이용은 회원이 약관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합니다.

     

    제2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5조 서비스의 구분
    1. 회사가 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유료서비스 및 무료서비스로 구분되고, 각 서비스는 몇 개의 하위 서비스로 구분되어 제공될 수 있습니다.2.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는 추가의 정보(주소, 결제방법 등)를 입력하고, 전송 확인 버튼을 누르는 등 별도의 이용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기타 하위 서비스 등의 종류와 이용방법 등은 회사가 이 약관 또는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제6조 이용계약의 성립
    1. 이용계약은 회원의 이용신청에 대하여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2. 이용계약은 아이디 단위로 체결합니다.

    제7조 이용신청의 승낙
    1. 회사는 이용신청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 승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① 타인 명의의 신청
    ② 이용신청 시 기재사항을 허위로 하여 신청한 경우
    ③ 이용신청자가 회사의 채무자로서 채무를 완제하지 않고 있는 경우
    ④ 기타 이용신청자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회사는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가지 이용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①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② 기술상 또는 업무수행상 지장이 있는 경우

    제8조 회원 아이디 부여
    1. 회사는 이용신청자에게 이용신청 순서에 따라 회원 아이디를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다음 각호의1의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신청자 또는 회원에게, 신청하는 아이디나 부여된 회원 아이디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① 기존의 회원 아이디와 동일한 아이디로 이용 신청하는 경우
    ② 회원 아이디가 전화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등록되어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는 경우
    ③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경우
    ④ 기타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제9조 회원정보의 변경

    1. 회원은 회원정보관리 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관리를 위해 필요한 실명, 아이디 등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3. 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10조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3장 계약당사자의 의무

    제11조 회사의 의무

    1. 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2. 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유지.점검 또는 복구 등의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과 관련하여 알게 된 회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고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회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기타의 사항은 정보통신망법 및 회사가 별도로 정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릅니다.
    4.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즉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통보합니다.
    5. 개인정보의 관리책임자는 김소희이며 연락처는 02-514-8147입니다.

    제12조 회원의 의무
    1. 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회원은 이용계약에 따라 요금 등을 지정된 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3.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② 타인의 정보도용
    ③ 회사가 게시한 정보(데일리트렌드의 컨텐츠)의 캡처 및 복사
    ④ 회사가 제공한 정보(데일리트렌드의 컨텐츠)의 송신 또는 게시
    ⑤ 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⑥ 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⑦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⑧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⑨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4. 회원은 회원 ID 및 비밀번호를 철저히 관리하여야 하며, 관리소홀, 부정사용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이 부담하며, 회사는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5. 회원은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회원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는 경우에는 즉시 비밀 번호를 변경하여야 하며, 해당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안내하는 바에 따라야 합니다.

     

    제4장 서비스 이용 

    제13조 정보의 제공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제14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서비스의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1일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 점검 등의 필요로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2. 회사는 서비스 별 이용가능 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15조 게시물 등의 관리
    1. 회사는 회원이 본 서비스를 통하여 게시, 게재, 전자메일 또는 달리 전송한 내용물에 대해 일체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으며, 다음의 경우에 해당될 경우 사전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와 관련되거나, 그 행위를 구성하는 게시물, 자료로서 이해 당사자의 삭제 등
    요청이 있거나 회사가 피소, 고발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게시물
    ② 서비스에 위해를 가할 소지가 있는 바이러스 등이 포함된 게시물
    ③ 게재기한을 초과한 게시물
    ④ 다른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게시물
    2. 회원의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 등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권리자는 관련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게시중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전항에 따른 권리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권리침해가 인정될 만한 사유가 있거나 기타 회사 정책 및 관련법에 위반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임시조치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제16조 게시물에 대한 권리 및 책임
    1. 회사의 이름으로 게시된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회사의 허가 없이 타인에 의해 게시물이 다른 사이트에서 사용 또는 인용되는 것은 금지 됩니다.
    2. 회원이 게재한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원의 소유에 속합니다. 다만 회원은 회사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허락한 것으로 봅니다.
    3. 전항의 의사 표시는 회사가 공지, 서비스 이용안내에서 정한 바에 따라 철회 할 수 있습니다.

    제17조 광고에 대한 동의
    회원은 회사가 광고, 정보 등을 회원에게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송신하는 것에 대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동의합니다

     

    제5장 이용제한 및 계약해지 

    제18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1. 회사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전통지 없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등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②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경우
    ③ 기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2. 회사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때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제19조 서비스 이용제한
    1. 회사는 회원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제12조 각항의 규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② 타인명의 신청 또는 허위의 신청, 중복가입인 것이 확인된 경우
    ③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④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 전자우편을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경우
    ⑤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등을 유포하는 경우
    ⑥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⑦ 서비스를 이용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⑧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의 이용제한 요구대상인 경우
    ⑨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상의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⑩ 다른 회원의 회원 아이디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경경우
    ⑪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⑫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는 경우
    2.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회원의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의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 구체적인 기준은 회사의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21조 이용제한 및 해제절차
    1. 회사는 사전 통지 없이 바로 전조의 이용제한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로부터 이용제한 조치를 받은 회원은 회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의제기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그 사유를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제한 기간 중에 그 사유가 해소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제한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6장 계약 해지 및 이용요금 

    제22조 계약해지

    1. 회원은 언제든지 회원정보관리 화면 또는 고객센터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2. 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3 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4. 회사는 제20조의 제1항 각호의 사유가 있을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23조 이용요금

    1. 별도로 표시한 유료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는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 유료 서비스의 이용요금 및 결제방식은 해당 서비스에서 명시한 규정 및 관련 규칙에 따릅니다.

     

    제7장 손해배상 등

    제24조 손해배상
    무료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는 고의가 없는 한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제25조 면책조항

    1.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5.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6. 회사는 연회원의 구독 중지 요청시 연회원에게 부여한 할인혜택을 차감한 후 지불합니다.

    제26조 관할법원
    요금 등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될 경우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본 약관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 0 0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