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럭셔리들이 지나야 할 터널이 더 길어지고 있는 듯 해요. 캐나다의 #SSENSE 가 파산보호 신청에 들어갔답니다. 한 때 유니콘이었던 이 기업은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휘말리며 자금이 말라붙었어요.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온라인 럭셔리들의 고난은 지속되고 있어요. 캐나다의 유명 온라인 리테일러 SSENSE가 지난주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는 소식이에요.
SSENSE는 지난 28일 아침 전 직원에게 발송된 이메일에서, SSENSE의 주요 채권자들이 회사 동의 없이 회사를 매각하기 위한 신청을 CCAA(Companies’ Creditors Arrangement Act, 채권자 보호 절차) 하에 제출했다고 밝혔어요. 메일에는 또 “이것이 Ssense에 올바른 길이라고 믿지 않습니다.”라고 적혀있었죠.
이 메일은 CEO 라미 아탈라(Rami Atallah) 명의로 발송되었는데요. SSENSE는 재무·법률 자문가들과 함께 “사업을 안정화하고 미래를 위한 재건” 계획을 마련했다며, 24시간 내 별도의 파산보호 신청을 제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