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시장을 강타하는 중국 기업은 AI 뿐이 아니예요. 중국의 저가 오프라인 체인들은 전세계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답니다. 미쉐빙청, 루이싱커피, 미니소 등등은 동남아를 넘어 이제 미국과 유럽으로 진출하고 있어요.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빠른_스케일업 이에요. 스케일업에 도전하는 구간을 길게 가져가면, 현금 흐름도 안좋아지고 소비자 반응도 느려지게 되죠. 중국 기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최근 중국발 혁신이 글로벌 리테일 시장을 강타하고 있어요. 현재 중국은 AI나 로봇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지위를 가진 나라이지만, 실제 글로벌 시장을 침투해 가장 큰 성과를 보이는 영역은 '저가의 오프라인 체인'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1달러 짜리 아이스크림 미쉐빙청은 이제 매장 수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되었어요. 매장 수로는 스타벅스나 맥도널드를 능가하는 53,000개 매장을 보유 중이죠. 이 브랜드는 지난달 LA에 이어 뉴욕에 첫 매장을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