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타벅스는 최근 #티_특화점 포맷을 늘리고 있어요. #멀티포맷 을 가진다는 건 때로 출점에서 굉장히 유리할 수 있어요. 스타벅스재팬은 US 본사의 100% 자회사예요. 새로운 동력을 찾고 있는 스벅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스타벅스 커피 재팬(도쿄・시나가와)은 일본 전역에 14개의 "스타벅스 티 & 카페"를 오픈하고 있어요.
일본에선 앞으로도 이런 '티(tea) 특화점'을 확대해 나갈 거라고 하는데요.
이미 스타벅스는 미국에서 티 특화점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요. 그리고 그 결과는 그렇게 좋지 못했답니다. 스타벅스는 2012년에 티 전문 소매 체인인 티바나(Teavana)를 인수하여 약 300개의 매장을 운영했지만, 2018년까지 모든 티바나 매장을 폐쇄했어요. 왜냐면, 독립적인 티 전문점 운영이 예상만큼 효율적이지 않고 수익성이 낮았기 때문이에요.
티바나 매장 폐쇄 이후에도 스타벅스는 티 음료를 꾸준히 판매 중이고, 티바나 브랜드를 활용하여 다양한 티 제품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일본의 스타벅스는 새삼 이 티바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