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 이라 불리던 #올버즈 가 손실을 거듭하던 중 매각됩니다. 실질적으론 브랜드 이름만 남는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 브랜드의 쇠락은 슈즈 스타트업들에게 많은 교훈을 알려주고 있어요.
Allbirds는 새로운 국면에 들어가고 있어요.
2016년 출범해 단 하나의 모델로 시작해 2년 만에 100만 켤레를 판매했고, 한때 Time Magazine에서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이라 불렸던 이 스니커즈 브랜드는 지금 가파른 내리막을 바라보고 있어요.
인수자는 American Exchange Group이에요. 이 기업은 2008년에 설립된 뉴욕 기반 패션 기업으로 Ed Hardy, Mudd, Jones New York 같은 브랜드의 라이선스를 운영하며, 자체 디자인 역량과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르게 상품을 전개하고 있죠.
American Exchange Group은 이 스니커 브랜드의 자산을 3,900만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