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의 불가리가 운영하는 #불가리호텔 로마에는 #보물찾기 라는 이색 액티비티가 공식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이 여행 상품이 제공하는 체험은 놀라와요. 불가리 호텔은 불가리 브랜드의 가치관으로 레지던스로 확장한 개념이죠. 브랜드를 체험하는 데에는 어쩌면 더 많은 설계가필요한지도요. 보물찾기는 불가리의 관점에서 로마를 바라보게 만든답니다. 과연 어떤 큐레이션인지 한번 들어보실래요?
LVMH가 운영하는 불가리 호텔 로마(Bvlgari Hotel Roma)가 지난달 ‘보물찾기(The Treasure Hunt)’란 체험을 호텔 공식 프로그램으로 런칭했어요.
‘보물찾기(The Treasure Hunt)’는 호텔에서 예약할 수 있는 액티비티 여행 상품이에요. 하지만 유명 랜드마크를 체크하듯 훑는 전형적 관광이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