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들에게 #체험 설계는 소비자와 브랜드를 잇는 중요한 다리가 되고 있어요. 음력설을 맞아 #발렌티노 는 중국의 #등불축제 컨셉을 재현했답니다. 상하이를 수놓은 #랜턴페어 이야기예요.
음력설은 중국 시장에 진출해 있는 럭셔리들에게 가장 큰 이국적 명절이에요. 이 기간 동안 “중국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가 한 해의 인상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발렌티노는 랜턴 페어를 통해 멋진 한해를 시작하고 있어요. 중국에서 랜턴 페어는 수천 년에 걸친 전통을 가지고 있어요. 한나라 시기에는 등불을 밝히는 행위가 종교 의식의 일부였고, 당나라와 송나라를 거치며 사원 밖 거리로 확장되면서 어둠을 몰아내고 빛을 맞이하며 새해의 재회와 축복을 상징하는 공동체적 장치로 자리 잡았죠.
발렌티노는 상하이(Shanghai)에서 ‘일루미네이트 유어 드림(Illuminate Your Dream)’이라는 현대적 랜턴 페어를 선보였어요. 빛과 그림자를 매개로 삼아, 이 고대 의식을 계승하면서도 재해석해 유산 건축, 현대 미술, 몰입형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