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패션유통가 소식이에요~
-신세계 #스위트파크 덕에 강남점 매출이 30% 성장했다고 합니다
-오매 #CU 의 '이동형 편의점?'
-테무와 알리가 한국 이커머스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네요..
- ‘매출 하위’ 부산 백화점의 변신... 롯데 1층엔 무신사·현대는 업태 전환 : 부산의 백화점들은 경쟁력이 약화되자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부산점은 올 하반기 리뉴얼을 위해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롯데백화점은 무신사의 자체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등 새로운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 백화점의 변신은 매출 부진에서 기인합니다. 상권의 변화와 인구 감소로 인해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쇼핑 환경을 개편하고 새로운 유통 채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문을 닫고 새로운 형태로 재출발할 예정이며, 롯데백화점은 무신사스탠다드를 비수도권에 처음으로 입점시켜 오프라인 매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오프라인 점포를 개설하는 등 새로운 전략을 구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