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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종로 편의점 ‘BTS 특수’…공연 하루에 매출 최대 7배 급증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린 3월 21일 서울 광화문·종로 일대 편의점 매출이 급증했습니다. CU는 광화문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전주 같은 요일 대비 3.7배 증가했고, 공연장 인접 점포 3곳은 6.5배 상승했습니다. GS25 역시 인근 5개 매장 매출이 3.3배 늘었고, 가장 가까운 점포는 4.8배 증가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광화문·명동 40개 점포 매출이 2배 늘었으며 주요 점포 5곳은 7배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마트24도 해당 지역 36개 점포 매출이 전주 대비 39% 증가했습니다. 다만, 최대 26만 명 방문을 예상해 재고를 최대 100배까지 확대한 품도 있었지만, 실제 공연 당일 방문객은 약 4만 명에 그치며 일부 점포에서는 대량 재고가 발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