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SPI 위클리 뉴스 브리핑(2024년 6월 첫째 주)

in SPI의 위클리 뉴스브리핑

SPI가 데일리 트렌드와 제휴하여 ‘SPI 위클리 뉴스브리핑’을 제공합니다. 매주 금요일, 한주 동안의 경제, 리테일 및 공간 비즈니스 시장 주요 소식과 SPI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살펴보세요.

개인소비 둔화에 美 1분기 성장률 잠정치 1.3%로 하향

30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잠정치)은 1.3%(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작년 4분기(3.4%) 대비 성장률이 크게 둔화한 수치이며,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6%)에서 0.3%포인트 하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2%)는 소폭 웃돌았습니다. 1분기 들어 소비와 수출, 정부지출의 증가 폭이 축소되면서 성장률이 작년 4분기 대비 둔화한 가운데 개인소비가 속보치보다 하향 조정(2.5%→2.0%)된 것이 전체 성장률을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개인소비의 1분기 성장률 기여도는 1.68%포인트에서 1.34%포인트로 재평가됐는데요. 개인소비 중 서비스 증감률(4.0%→3.9%)은 큰 변화가 없었으나 재화의 증감률(-0.4%→-1.9%)이 속보치 대비 크게 하향 조정됐습니다. 민간지출(국내 민간구매자에 대한 최종판매) 증가율 역시 속보치의 3.1%에서 2.8%로 하락했습니다.

구글, 말레이시아에 2.8조 투자 추진

30일(현지 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루스 포랏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성명을 통해 말레이시아에 20억 달러(약 2조 8,00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한 구글 투자 가운데 최대 규모입니다. 말레이시아 무역부는 이번에 건설되는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시설이 다양한 분야에서 2만 6,500개의 새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한 총 경제효과도 32억 달러(약 4조4000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거대 기술 기업(빅테크)들은 최근 몇 달 동안 동남아시아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애플, 엔비디아 등의 최고경영자(CEO)들은 모두 동남아시아를 방문해 역내 각국 정상들과 만나 투자계획 등을 협의한 바 있습니다.

日, 인구감소·일손 부족에 재고용 확대

3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에서 인구 감소와 일손 부족에 대응해 대기업을 중심으로 정년이 지난 직원을 70세까지 재고용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요타자동차, 니토리홀딩스, 아사히맥주, 메이지야스다생명보험, 도호쿠전력 등이 직원을 70세까지 고용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거나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도요타는 8월부터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업무 능력을 갖춘 65세 이상 시니어 사원이 70세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재고용 제도를 개편했으며, 니토리는 7월부터 직원이 60세 정년 이후 재고용 형태로 일할 수 있는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고용 상한 연령을 70세로 높인 아사히맥주는 58세 이상 사원을 대상으로 그룹 내외 구인 정보를 제공하고, 메이지야스다생명보험도 촉탁 재고용 상한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기조 속에서 총무성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65∼69세 취업률은 52.0%로 전년보다 1.2%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은, “2040년부터 한국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진입할 것”

26일 한은 경제연구원이 발표한 ‘혁신과 경제성장, 우리나라 기업의 혁신활동 분석 및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2040년부터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미국 등 선진국 주요 기업들이 기초연구에 집중 투자해 선도적인 기술을 개발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은 공정을 개선하는 수준의 얕은 혁신에만 매달린 결과인데요. 조태형 부원장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 기업의 기술개발(R&D) 지출 규모는 세계 2위 수준이지만 특허 품질은 하위권”이라며 “혁신기업의 생산성 증가율이 2001~2010년 연평균 8.2%에서 2011~2020년 1.3%로 크게 둔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은 국내총생산(GDP)의 4.1%를 R&D지출에 쓰고 있으며, 미국 내 특허 출원건수는 세계 4위에 해당하지만, 우수한 특허의 기준인 특허당 피인용건수는 1.4건에 그쳤습니다. 이는 미국(5.0건)과 네덜란드(3.7건), 스위스(2.8건) 등 주요국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한은은 생산성 증가율이 크게 둔화환 것은 기업의 총지출 대비 기초연구 투자비중이 2001년 7%에서 2010년 14%까지 높아졌다가 2021년 11%로 하락하는 등 기초연구 투자가 위축된 것과 관계가 깊다는 분석입니다.

지난달 방한 관광객 코로나19 이전 90% 회복

3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4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6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전인 2019년의 89.5%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방한 관광객을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이 41만 1,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본(22만 9,000명), 미국(12만 3,000명), 대만(11만 8,000명), 베트남(5만 3,000명) 등 순이었습니다. 미국과 대만은 2019년 같은 달 대비 각각 19.7%, 4.0% 늘었고 중국과 일본은 각각 83%, 79% 수준으로 회복했습니다. 한편, 올해 1∼4월 누적 방한객은 487만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86.9% 증가했는데요. 이는 2019년 동기 대비 88.8% 수준입니다. 중국이 143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90만명), 대만(42만명), 미국(37만명), 베트남(16만명) 등 순이었습니다.

서울시, 남대문 쪽방촌 정비계획 확정

서울시가 지난 2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남대문로 5가 580 일대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1·12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대상지는 서울역과 남산 사이 쪽방촌 밀집 지역으로, ‘선(先)이주 선(善)순환’ 방식의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쪽방촌 주민들이 거주 공간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임대주택을 우선 건설하고 입주 이후 본건물 철거와 공사를 하는 방식입니다. 변경안에 따라 쪽방촌에는 지상 33층 높이의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개방형 녹지가 들어서며 기부채납(공공기여) 방식으로 지하 4층~지상 18층에는 공공임대주택·사회복지시설이 조성됩니다.

외국인 보유 국내 주택 55%는 중국인 소유

국토교통부가 31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말 기준 외국인 주택·토지 보유 통계에 따르면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9만 1,453가구로, 6개월 전보다 4,230가구(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주택의 0.48%에 해당합니다. 주택을 소유한 외국인은 8만 9,784명으로 확인됐는데요. 이중 중국인 소유가 5만 328가구(55.0%)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국인 소유 주택의 대부분인 4만 8,332가구가 아파트였고, 단독주택은 1천996가구였습니다. 중국인 다음으로는 미국인 2만 947가구(22.9%), 캐나다인 6,089가구(6.7%), 대만인 3,284가구(3.6%), 호주인 1,837가구(2.0%) 순이었습니다. 한편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지난해 말 2억 6,460만1천㎡로 6개월 전보다 0.2% 증가했는데요. 이는 전체 국토 면적의 0.26%를 차지합니다.

위워크 코리아, 부동산 포트폴리오 조정 완료

위워크(WeWork)의 한국지사 위워크 코리아가 2일 한국 내 임대 관련 협상을 마무리하고 부동산 포트폴리오 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을지로 지점은 오는 9월 13일 운영을 종료하며 위워크 코리아 전국 지점은 총 18개(서울 16개, 부산 2개)가 됩니다. 지난해 11월 파산보호를 신청한 위워크 본사는 지난달 30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 최종승인을 받아 이달 중순 파산보호신청을 통한 기업회생 절차(Chapter 11)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부동산 포트폴리오 조정을 진행해 임대료를 총 120억달러 이상 절감하게 됐습니다. 향후 성장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4억 달러 규모의 신규투자를 유치했으며 이 과정에서 전세계 8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업 야디(Yardi)가 최대 주주가 됐습니다.

분유 회사 네슬레, 시니어 시장 공략 나서

저출산·고령화 심화로 글로벌 분유 회사들이 전문 영양식, 반려동물 식품 등 성장 속도가 빠른 사업을 찾아 나서고 있는 가운데 160년 전통의 분유 회사 네슬레 역시 고령 인구를 겨냥한 제품으로 시니어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2일(현지시간) 울프 마크 슈나이더 네슬레 최고경영자(CEO)가 고령 인구를 위한 식사를 개발하는 일이 주요 우선순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네슬레는 목표 체중 유지, 근육량 보존, 미량 영양소 결핍 방지, 혈당 수치 조절 등 중장년층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네슬레 포트폴리오에서 성인 및 의료 영양 분야는 수익 비중이 30%를 차지하는 등 프랑스 경쟁사 다논(20%)보다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유아용 조제분유 생산을 포함한 식품 카테고리는 지난해 네슬레 수익의 15%에 그쳤습니다.

서울시, 김포공항은 미래 교통 산업 중심으로, 중구 남산은 도심 생태환경으로 조성 추진

서울시가 강서구 김포공항을 미래 교통 산업 중심으로, 중구 남산을 도심 생태환경의 보고(寶庫)로 만들기 위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합니다. 김포공항 일대는 도심항공교통(UAM)으로 대표되는 미래 교통 산업의 중심지이자 서남권의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신규 지정합니다. 김포공항 주변을 공항과 연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도 확충할 예정입니다. 남산과 예장공원, 명동 일대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중심시가지형)으로 지정됩니다. 다양한 생태환경 보전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새로 지어지는 남산 곤돌라의 운영 수익을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활용합니다. 또한 다양한 여가 공간을 조성해 명동에서부터 예장공원까지의 접근성을 높입니다. 한편 재개발이 추진되거나 개발 민원이 많은 구로구 구로2동과 금천구 독산2동은 재생지역 안에 생활 SOC(기반시설)가 이미 확보됐거나 추가 사업 발굴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라는 판단 하에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해제를 추진합니다.

알리·테무 월간 한국 이용자 두 달 연속 감소

애플리케이션(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의 분석 결과, 지난 달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의 한국 활성 이용자(MAU) 수는 830만명과 797만명으로 전달 대비 각각 3.4%, 3.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지난 4월에도 알리와 테무 이용자 수는 전달 대비 각각 3.2%, 0.7% 줄어들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종합몰앱 순위를 보면 1위 쿠팡, 2위 알리익스프레스, 3위 11번가, 4위 테무 등 순이었습니다. 고물가에 ‘초저가 직구템’으로 알리와 테무가 인기를 끌었지만, 유해 물질 검출 문제가 반복되면서 인기가 시들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쿠팡의 지난달 이용자 수는 3,111만여명으로 전달 대비 0.7% 증가했습니다.


*SPI의 다른 콘텐츠도 살펴보세요.

🎁 무료로 제공되는 SPI 아티클을 읽어보세요!(공개 아티클 모음)

📝건축가 황두진의 레거시 플레이스 ㊿이화여대 대강당

📝홈즈컴퍼니의 8번째 코리빙 ‘지밸리가산’을 열며

📝임차인도 참여하는 ‘녹색임대차계약’으로 탄소배출 줄이는 ‘렌드리스 리츠’

📝구글 캠퍼스 ①21세기 사회경제적 혁신 모델을 제시하다

📝도시재생이라는 측면에서 본 시니어하우징의 역할

국내 유일의 상업용 부동산 전문 아티클 및 데이터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전세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정보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접근성을 높여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우리가 사는 도시를 보다 매력적으로 만드는데 이바지합니다.

답글 남기기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

Latest from SPI의 위클리 뉴스브리핑

이용약관


  • *약관을 읽으시고 팝업창을 닫은 뒤, 동의란을 클릭해주세요. 

    제1장 총 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데일리트렌드가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용어의 정의
    1. 회원: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회사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2. 아이디(ID):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3. 이용계약: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으로 회사와 회원 간에 체결하는 계약
    4. 비밀번호: 회원의 비밀 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5.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이 약관의 내용은 서비스 내에 게시하여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회사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지체 없이 이를 공시합니다. 단, 회원의 권리의무 등 중요한 규정의 변경은 최소 일주일 전에 공시합니다.
    3. 회원은 변경된 약관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약관변경의 효력발생 이후 계속적인 서비스 이용은 회원이 약관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합니다.

     

    제2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5조 서비스의 구분
    1. 회사가 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유료서비스 및 무료서비스로 구분되고, 각 서비스는 몇 개의 하위 서비스로 구분되어 제공될 수 있습니다.2.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는 추가의 정보(주소, 결제방법 등)를 입력하고, 전송 확인 버튼을 누르는 등 별도의 이용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기타 하위 서비스 등의 종류와 이용방법 등은 회사가 이 약관 또는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제6조 이용계약의 성립
    1. 이용계약은 회원의 이용신청에 대하여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2. 이용계약은 아이디 단위로 체결합니다.

    제7조 이용신청의 승낙
    1. 회사는 이용신청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 승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① 타인 명의의 신청
    ② 이용신청 시 기재사항을 허위로 하여 신청한 경우
    ③ 이용신청자가 회사의 채무자로서 채무를 완제하지 않고 있는 경우
    ④ 기타 이용신청자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회사는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가지 이용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①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② 기술상 또는 업무수행상 지장이 있는 경우

    제8조 회원 아이디 부여
    1. 회사는 이용신청자에게 이용신청 순서에 따라 회원 아이디를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다음 각호의1의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신청자 또는 회원에게, 신청하는 아이디나 부여된 회원 아이디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① 기존의 회원 아이디와 동일한 아이디로 이용 신청하는 경우
    ② 회원 아이디가 전화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등록되어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는 경우
    ③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경우
    ④ 기타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제9조 회원정보의 변경

    1. 회원은 회원정보관리 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관리를 위해 필요한 실명, 아이디 등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3. 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10조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3장 계약당사자의 의무

    제11조 회사의 의무

    1. 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2. 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유지.점검 또는 복구 등의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과 관련하여 알게 된 회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고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회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기타의 사항은 정보통신망법 및 회사가 별도로 정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릅니다.
    4.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즉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통보합니다.
    5. 개인정보의 관리책임자는 김소희이며 연락처는 02-514-8147입니다.

    제12조 회원의 의무
    1. 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회원은 이용계약에 따라 요금 등을 지정된 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3.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② 타인의 정보도용
    ③ 회사가 게시한 정보(데일리트렌드의 컨텐츠)의 캡처 및 복사
    ④ 회사가 제공한 정보(데일리트렌드의 컨텐츠)의 송신 또는 게시
    ⑤ 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⑥ 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⑦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⑧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⑨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4. 회원은 회원 ID 및 비밀번호를 철저히 관리하여야 하며, 관리소홀, 부정사용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이 부담하며, 회사는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5. 회원은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회원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는 경우에는 즉시 비밀 번호를 변경하여야 하며, 해당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안내하는 바에 따라야 합니다.

     

    제4장 서비스 이용 

    제13조 정보의 제공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제14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서비스의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1일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 점검 등의 필요로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2. 회사는 서비스 별 이용가능 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15조 게시물 등의 관리
    1. 회사는 회원이 본 서비스를 통하여 게시, 게재, 전자메일 또는 달리 전송한 내용물에 대해 일체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으며, 다음의 경우에 해당될 경우 사전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와 관련되거나, 그 행위를 구성하는 게시물, 자료로서 이해 당사자의 삭제 등
    요청이 있거나 회사가 피소, 고발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게시물
    ② 서비스에 위해를 가할 소지가 있는 바이러스 등이 포함된 게시물
    ③ 게재기한을 초과한 게시물
    ④ 다른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게시물
    2. 회원의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 등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권리자는 관련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게시중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전항에 따른 권리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권리침해가 인정될 만한 사유가 있거나 기타 회사 정책 및 관련법에 위반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임시조치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제16조 게시물에 대한 권리 및 책임
    1. 회사의 이름으로 게시된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회사의 허가 없이 타인에 의해 게시물이 다른 사이트에서 사용 또는 인용되는 것은 금지 됩니다.
    2. 회원이 게재한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원의 소유에 속합니다. 다만 회원은 회사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허락한 것으로 봅니다.
    3. 전항의 의사 표시는 회사가 공지, 서비스 이용안내에서 정한 바에 따라 철회 할 수 있습니다.

    제17조 광고에 대한 동의
    회원은 회사가 광고, 정보 등을 회원에게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송신하는 것에 대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동의합니다

     

    제5장 이용제한 및 계약해지 

    제18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1. 회사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전통지 없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등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②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경우
    ③ 기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2. 회사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때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제19조 서비스 이용제한
    1. 회사는 회원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제12조 각항의 규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② 타인명의 신청 또는 허위의 신청, 중복가입인 것이 확인된 경우
    ③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④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 전자우편을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경우
    ⑤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등을 유포하는 경우
    ⑥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⑦ 서비스를 이용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⑧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의 이용제한 요구대상인 경우
    ⑨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상의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⑩ 다른 회원의 회원 아이디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경경우
    ⑪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⑫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는 경우
    2.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회원의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의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 구체적인 기준은 회사의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21조 이용제한 및 해제절차
    1. 회사는 사전 통지 없이 바로 전조의 이용제한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로부터 이용제한 조치를 받은 회원은 회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의제기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그 사유를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제한 기간 중에 그 사유가 해소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제한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6장 계약 해지 및 이용요금 

    제22조 계약해지

    1. 회원은 언제든지 회원정보관리 화면 또는 고객센터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2. 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3 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4. 회사는 제20조의 제1항 각호의 사유가 있을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23조 이용요금

    1. 별도로 표시한 유료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는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 유료 서비스의 이용요금 및 결제방식은 해당 서비스에서 명시한 규정 및 관련 규칙에 따릅니다.

     

    제7장 손해배상 등

    제24조 손해배상
    무료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는 고의가 없는 한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제25조 면책조항

    1.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5.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6. 회사는 연회원의 구독 중지 요청시 연회원에게 부여한 할인혜택을 차감한 후 지불합니다.

    제26조 관할법원
    요금 등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될 경우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본 약관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 0 0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