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험가의 시간입니다.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새로운 문이 열리고 있을 때에는 모험가에게 더 큰 기회가 열려있다는 것입니다.
길이 다 생기고 난 다음 걸어가고 싶겠지만, 지금은 먼저 걸어가야 길이 생깁니다.
아직 지도가 완성되지 않았는데 모험을 떠날 수 있나요?
콜럼버스가 항해를 떠나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 그가 믿고 출발했던 지도는 가설에 의해 만든 거라 지금 보면 순 엉터리였습니다. 하지만 그 지도가 있었기에 콜럼버스는 배를 띄울 수 있었죠.
모험을 떠나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용기가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려면 가설과 목표를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업 차원에서 AI에 대해 접근할 때, 당장 직원들이 바이브코딩부터 시켜보는 게 나은지, 아니면 우리 온라인몰에 GEO부터 도입해야 하는지, 아니면 일단 AX 센터부터 만들어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이 강의가 도움이 됩니다.
콜럼버스는 목표가 있었어요. 당시 유러벵게 아시아와 교역은 중요했는데 오스만이 실크로드를 장악하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어요. 콜럼버스는 바닷길을 개척해 새로운 무역루트를 발견하겠다는 선명한 목표가 있었기에 모험을 떠날 수 있었죠.
AI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예요.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른다는 건 가설과 목표가 연결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럴땐 다른 기업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들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일시: 2026년 5월 14일 2:30pm-4:30pm
- 장소: 포스코타워 역삼 3층 이벤트홀
- 강의 : 김소희 Dailytrend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