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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이 문제입니다

in DIRECTING/MANAGEMENT
#패션기업 들의 #코로나위기지금 상황은 #매출 이 문제가 아니라 #현금흐름 이 문제예요.#비축계획 이 필요합니다.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edited by sasshi(박주민)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패션기업들의 현금흐름에 빨간 불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패션기업들은 현금을 많이 쌓아두는 스타일의 비즈니스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지금처럼 매출이 줄어든 상황에서 지출할 목록이 줄지 않은 상황이라면 폐업과 도산을 좌우하는 명운은 매출보다 현금흐름이 좌우하게 됩니다. 이런 흐름은 글로벌하게 공통된 상황이라…

QVC VS 프로불편러

in 스몰토픽
#회원용 #스몰토픽 이에요~코로나로 모든 상점이 문을닫아도 홀로 끄떡없는 #QVC그런데 요즘 #프로불펀러 에게 시달리고 있어요.모든 기업이 조심해야 할 리스크, 함 알아볼까유? 코로나 사태가 미국 전역을 잠식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끄덕없는 기업이 하나 있어요. 그건 바로 홈쇼핑 공룡 QVC죠. 모두가 집에 머물러 있는 요즘 사실 TV처럼 안정적으로 뭔가를 볼 수 있는 채널이 어디 있겠어유? 전 요즘 넷플덕후가 되어가는데.. 지난주부터 넷플릭스가 막 버벅대더라구요. 너무…

2020FW 여성패션위크,
Gray Again

in COLOR
#2020FW #여성패션위크 #트렌드오랫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그레이 컬러가 다시 뜹니다.여성복에서 그레이가 가진 의미는요.풍부한 클래식, 소박함, 메트로, 그리고 아방가르드예요. edited by sasshi(박주민) 그레이컬러가 다시 부상 중이에요. 한동안 그레이는 여성복에서 가장 먼 컬러 중 하나였어요. 그레이의 부상은 카키나 어스(Earth)톤과 같은 뉴트럴 컬러들이 전반적인 유행과 늘 맥락을 같이 하죠. 오랫동안 인기를 누렸던 그린 카키, 그리고 최근들어 아프리카 스타일을 등에 업고 인기몰이 중인 브라운…

中 경기 회복은 U자형,
유통 업종별 1-2월 분석

in MANAGEMENT
#중국 의 경기 회복은 V자가 아니라 U자일 듯요.중국 유통 업종별 #1분기보고서 가 나와쪄여~백화점, 슈퍼마켓, 이커머스, 패션, 각 분야의 승자는 누굴까유?#승자들은 #코로나기간에 #어케 #움직였을까유?정말 이번 코로나 기간에는 #라이브커머스 가 열일했답니다. edited by 하지영 안냐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와~ 저 어제 정말 깜짝 놀라는 일을 겪었답니다. 사람의 마음이란 정말 약한가 봐요. 그리고 약한 마음에는 언제나 강렬한 메시지가 들어와 꽂히죠. 어쩌면 그런 순간이 이단 종교가 발생하는 순간..?…

글로벌 기업들이 직접
의료물자를 생산하는 이유

in DIRECTING
많은 패션기업들이 지금 #의료물자 생산으로 라인을 돌렸어요.물자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에요.하지만 #패션기업들은 #코로나이후를 #생각합니다.이 길을 걸었던 중국의 기업들은 어찌됐을까요? edited by sasshi (박주민) 코로나 사태 속에서 분투하는 기업들의 모습은 한국과 유럽이 매우 상이해요. 한국의 주요 기업들은 주로 금전적 기부와 협력업체 후원을 통해 사회적환원을 도모하지만, 유럽의 경우 금전적 기부 외에도 기업들은 직접 의료물자를 생산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어요. LVMH와 L’oreal은 향수와 뷰티를 생산하던…

2020FW 여성패션위크,
트렌치코트의 변화

in OUTER & SUITS
#2020FW #여성패션위크 #트렌드올 가을 #트렌치코트 에는 뚜렷한 변화가 있네요.#빅사이즈 와 #아방가르드., 또 #아이비클럽 의 영향이각자 새로운 스타일의 트렌치코트를 제안합니다. edited by sasshi(박주민) 올 가을, 트렌치코트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있습니다. 지난 몇년간 인기를 모았던 빳빳한 코튼의 트렌치 코트는 분명 인기를 이어가겠지만, 보다 새로운 스타일을 원하는 패셔니스타들에겐 반가운 제안들이 있어요. 더 길어지고, 더 커진 느낌의 트렌치들이 그 주인공이에요. 우선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길이’에 대한 거예요.…

생존을 위한 필수 #신사업

in 공지사항

우리는 ‘영원한 1등은 없다’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 현재를 살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유통업계의 1위 기업인 롯데쇼핑의 대대적 구조조정 발표가 있은 이후, 마찬가지로 극장업계의 1위 CJ CGV와 이커머스 시장의 1위 기업인 ‘이베이코리아’가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은 선두 기업들조차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판세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향후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 가능성이 있다면, 절대로 캐시카우를 팔 수 없을텐데, 향후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이러한 선두기업들 조차 매물로 나오는 현 상황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이베이코리아, 롯데쇼핑… 내수 1등업체도 줄줄이 매각·구조조정

기업이란, 흔히 법인이라고 말합니다. 즉 법적인 사람인 셈인데, 사람도 일생이 있듯, 기업도 일생이 있습니다. 좋은 기업, 좋은 브랜드가 영원할 것 같지만, 국내 기업 중에서 지난 100년간 살아남은 기업은 두산, 동화약품,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이 지속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신사업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국내 패션대기업 중에 대표적으로 LF 사례처럼, 신사업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양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산업군의 기업들, 특히 패션과 무방해보였던 업체들의 신사업으로 범 패션 브랜드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패션 넘어 이제는 ‘캐시카우’… LF, 신사업 확장전략 먹힐까

패션과 거래가 멀어보이는 IT기업 중에서, 키플링이스트팩을 전개하는 ‘리노스’나, 게임업체인 넥슨에서 인수한 유모차 ‘스토케’도 있고, 스포츠 에이전시에서 전개하는 스트릿웨어 ‘골스튜디오’나, 온라인 교육콘텐츠 기업의 사내 공모전으로 시작한 ‘젠틀몬스터’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최

자회사·신사업 덕분에 웃음꽃…잘나가는 바이오 타고 본업 IT 체면치레

NXC “넥슨-스토케 ‘철학’ 비슷.. 시너지 클 것”

얼마전 코웨이를 인수한 게임업체 넷마블은 연이어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왠지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헬스ㆍ뷰티 플랫폼으로 진출인데, 이 역시 큰 틀에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서 생존력을 높이려는 시도일 것입니다.

넷마블, 렌털 넘어 헬스·뷰티까지 사업 다각화

타 산업군의 사례와 반대로, 유통이나 패션기업들의 신사업은 아무래도 아는 분야에 집중하는 경향이 높은데, 업계에서 특이사례로, GS홈쇼핑의 경우에는 다양한 스타트업 분야의 CVC 투자 전략을 통해서 케이스스터디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탈TV 시대’ 홈쇼핑 기업 4色 생존전략

중견이나 대기업 패션기업들의 경우에는 바바패션의 스트릿 온라인쇼핑몰 ‘힙합퍼’ 인수나 시선인터내셔널의 ‘인터뷰스토어’ 편집몰이나, 삼성물산 SSF, 신세계 인터내셔널의 SI빌리지, 또 곧 런칭 예정인 한섬의 편집몰 등 온라인 중심으로 새로운 신사업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바바패션, 온라인 1세대 몰 ‘힙합퍼’인수

한섬, 4월 밀레니얼 겨냥 온라인 플랫폼 론칭

이처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업군으로 진출하는 포트폴리오 경영전략은 흔히 양손잡이경영이라고 불리는데, 대기업들이 수직 계열화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전략을 많이 썼지만, 이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리스크가 커져가는 가는데, 이런 리스크를 적절히 헷지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경영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 손엔 기존사업 다른 손엔 신사업… ‘양손잡이 경영’ 하라

최근 국내 패션 유통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기업으로 ‘대명화학’과 ‘무신사’를 뽑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명화학은 전혀 다른 산업군에서 패션과 유통으로 진출한 케이스지만, 무신사는 온라인 패션몰에서 시작하여서, 현재는 브랜드와 물류, 공유오피스, 소프트웨어개발까지 다양한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장 중입니다. 업계에서는 과거의 수직계열화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패션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두 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상황인데, 그 빅픽쳐가 어떻게 진행될지 저 역시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무신사와 대명화학, 패션 업계 큰 손의 ‘빅 픽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존 사업의 지속 성장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앞으로 국내 유통기업이나, 패션기업들의 경우에도 M&A나 합병 등을 통해서 더욱 규모를 키우거나, 새로운 영역으로의 진출을 서두를 것입니다. 기존 기업과 온라인 비즈니스를 잘 구축한 라이징하는 플랫폼과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패션생태계도 충분히 예측 가능한 상황이구요. 이제 고민보다는 선택이 필요한 때가 왔습니다. 그리고 신사업은 이제 그 선택지 중에 분명 중요한 한 부분이 되고 있다는 걸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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