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라크르와 이후, #LVMH 가 30년만에 내놓은 신규 #장파투.
LVMH는 이 브랜드로 #미래형 #럭셔리 를 실험 중이에요.
장파투는 럭셔리지만, 쇼 보다는 #스타트업방식 을 중시해요.
밀레니얼과 z세대를 겨냥한 럭셔리, 무엇이 다를까요?
edited by sasshi(박주민)
LVMH가 Jean Patou를 인수했을 때, 이 소식은 2019년 말 최고의 뉴스 중 하나였어요.
Jean Patou는 여성복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 중 하나이지만, 설립자로부터 라벨이 향수회사로 넘어간 뒤, 지난 80년간 향수로서만 그 이름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죠.
LVMH가 이 브랜드를 새로이 '패션브랜드'로 재정의 한다면, 패션에서 가장 전설적 라벨이 다시 부활하는 것인데다, 이건 LVMH로서도 30년만에 내놓는 신규 패션브랜드가 됩니다.
설립자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