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패션유통가 소식이에요~
-#유니클로 실적이 3년 연속 포텐 터지고 있지 말입니다?
-3분기 #LVMH 성장률이 한자리수로 내려앉았어요.
-연달아 새로운 디렉터를 발표하는 럭셔리들!
패스트 리테일링,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유니클로는 8월 마감 기준 2023 회계연도 연간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성장한 2조 7,665억 엔, 영업이익은 28.2% 증가한 3,810억 엔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유니클로의 해외 사업은 처음으로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성공에 크게 기여했고, 유니클로 인터내셔널 영업이익이 연결 이익의 약 60%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세를 모아, 홍콩과 대만을 포함하는 중화권에 매년 80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북미 지역에 20개 매장, 유럽에 1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CFO 오카자키 타케시가 전했습니다.
LVMH, 3분기 성장 둔화
올해 첫 9개월 동안 LVMH는 14% 성장해 622억 유로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