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엔 쿠팡 사태를 다각도로 짚어볼 수 있는 여러 기업들의 사례를 짚어보고 있어요. 오늘은 데이터 유출 사태에 최악의 대응을 한 사례로 남은 #우버 이야기예요. 2016년 우버는 데이터 유출을 당하고도 내부에서 쉬쉬하며 소설을 써나갔어요. 강압적 리더십으로 악명높았던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은 주로 찍어누르고 덮고 보는 스타일이었죠. 조작과 은폐.. 이 엄청난 리스크는 놀랍게도 우버의 자백으로 밝혀집니다. 자백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건, 이 범죄가 결국은 완전범죄가 될 수 없는 구조기 때문이에요.
금주엔 쿠팡 사태를 다각도로 짚어볼 수 있는 5개의 사례를 모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