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브랜드 #크록스 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했어요. '전설의 디자이너', '스니커즈의 아버지'가 크록스에 옵니다. 어떤 디자이너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크록스(Crocs)가 전설적인 신발 디자이너 스티븐 스미스(Steven Smith)를 새 크리에이티브 혁신 책임자로 영입했다는 소식이에요. 스티븐 스미스는 12월 2일부터 크록스와 헤이듀드(Hey Dude) 브랜드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과 브랜드 언어를 개발하는 일을 맡으며, 인하우스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스니커즈 역사에서 이미 전설적인 인물로 자리 잡은 디자이너가 직접 회사 내부에서 활동하게 된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크록스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크록스는 과거에도 여러 디자이너들과 협업하며 독창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였어요. 예를 들어, 2005년에는 "Ugly Can Be Beautiful"이라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정의하려는 시도를 했고, 이는 외부 광고 대행사의 디렉터들과의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