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새로운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정말 매력적인 팝업을 구성했어요. #콜리피셰 란 이름의 이 팝업은 '디올 그레이'라 불리는 역사적 컬러와 디올의 헤리티지를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경험으로 재현하고 있답니다. 조나단 앤더슨 스타일은 난해하고 위압적 럭셔리와는 거리가 멀어요. 위트와 소녀적 감성, 유니섹스적 트렌드와 꾸뛰르의 감성의 절묘한 블렌딩은 디올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어요. 과연 디올 매출도 반전시킬 수 있을까요?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디올 데뷔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며,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코스타 메사에 위치한 럭셔리 쇼핑 센터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