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체험설계'라고 하면 VMD적 시각에서 바라보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 그런 선입견을 깰 수 있는 #팝업베이글 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한국의 런베뮤는 매장이나 베이글의 모양이 상당히 미학적인 브랜드지요? 팝업베이글은 반대랍니다. 매장은 극도로 심플하고 베이글은 극도로 단순하죠. 대신 이 브랜드가 집중해 설계한 경험은 '베이글을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가'예요. 브랜드 경험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오늘 함 생각의 외연을 넓혀보세요.
혹시 뉴욕의 팝업베이글(Popup Bagels)이란 브랜드를 아시는지요?
뉴욕에 워낙 핫한 베이글집이 많지만 팝업베이글은 요 몇 년 한 마디로 '확 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