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욕 소호와 서울 도산에선 모노그램 130주년 기념 팝업 '루이비통 호텔'이 문을 열었어요. 과연 어떤 호텔 경험을 제공하는지 들여다 보실래요?
루이비통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뉴욕 소호와 서울 도산에 전용 팝업 공간을 열엇어요.
이 공간은 하우스를 대표하는 가방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호텔 체험’ 콘셉트로 재해석됐어요. 방문객들은 여행·기능·디자인을 핵심으로 한 임시 레지던스에 체크인하듯 아카이브를 따라 이동하게 되죠.
소호 호텔 중심으로 살펴보면요. 프린스 스트리트 104번지에 꾸며진 루이비통 호텔(Louis Vuitton Hotel)은 하우스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실루엣들을 기념하는 공간이에요. 공간은 방마다 순차적으로 펼쳐지는데, 각각의 설정은 서로 다른 루이비통의 아이코닉 백을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