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패션유통가 소식이에요~
-요즘 잘 나가는 #호텔 들의 커머스몰들!
-오프라인 마트들이 PP센터에서 손을 떼고 있다는 소식이에요.
-요즘 #틴즈 시장, #쥬니어 시장이 인기지 말입니다?
- 롯데백화점 ‘다점포 전략’은 옛날 얘기, 정준호 비효율매장 수술대 올린다 : 롯데쇼핑은 백화점부문에서 핵심 매장 8개를 선정하고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재단장하기로 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2000년대만 해도 매장 수가 가장 많다는 점을 무기로 평가받았지만 소비 트렌드가 바뀌면서 오히려 다점포 탓에 소비자들에게 차별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매장 수를 앞세워 매출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영업이익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롯데백화점이 4778억 원, 신세계백화점 4399억 원, 현대백화점이 356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장 수 차이를 봤을 때 롯데백화점에 그만큼 비효율매장이 많다는 의미로 여겨집니다. 재단장 대상 매장 가운데 눈여겨 볼 곳은 경기 롯데백화점 동탄점입니다. 오픈한지 3년 밖에 되지 않은 매장이 재단장 대상에 올랐다는 것은 유통업계에서 흔치 않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