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간의 패션유통가 소식이에요~
-#LVMH 가 전설의 시계 브랜드를 부활시켰어요!
-#돌에앤가바나 가 대규모 부동산 사업을 시작한 거 있쥬?
-#Zara 는 출판 사업을 시작했사옵니다~
로레알, 이솝 25억 달러에 인수
LVMH, 푸이그 그룹 등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로레알이 브라질 Natura&Co의 이솝을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뷰티 시장에서 로레알의 입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라질 회사에 재정적 안정을 주는 거래로, Natura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브랜드인 이솝은 4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5억 3,7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로레알 CEO 니콜라스 히에로니무스(Nicolas Hieronimus)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솝을 더욱 성장시키고, 향후 중국 시장과 면세 사업에서의 잠재력을 끌어 올리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골든구스, 지난해 매출 30% 증가
이탈리아의 명품 스니커즈 브랜드 골든구스는 지난해 매출이 30% 증가한 5억 100만 유로라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