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시대로 돌입하면서 SaaS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분투하고 있어요. 주가가 1/8로 떨어진 1세대 SaaS #앰플리튜드 도 말그대로 '올인'하고 있는데요. 이 기업이 AI 시대를 헤쳐가는 법, 들어보실래요?
2012년에 설립된 Amplitude는 행동 기반 제품 분석(Product Analytics) 을 전면에 내세운 비교적 초기 SaaS 기업이에요. Google Analytics가 “마케팅·유입” 중심이었다면, Amplitude는 “프로덕트 내부에서 유저가 실제로 뭘 하는가” 를 구조적으로 보게 해준 기술이었죠.
모바일 앱이 인기를 끌면서 Amplitude도 크게 성장했고, 2018년 이후부터는 엔터프라이즈 SaaS, B2B 제품 분석 표준 중 하나로 자리잡은 스타트업이 되었어요. 현재 직원은 800명 정도예요.
이 기업은 2021년 나스닥에 상장해, 초기 주가는 80불 이상을 기록했지만, 이후 곧바로 생성형 AI 시대가 열리면서 현재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