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엔 '귀염 폭신' 트렌드가 필요하다고 누누히 말씀드렸죠? 해외에서 #봉제인형 들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는 동안, 한국에서도 #모루인형 이 큰 트렌드를 이루고 있어요. 심지어 한국발 모루인형 트렌드는 한류를 타고 해외로 수출 중입니다.
전 세계는 지금 '봉제인형 앓이'를 하고 있어요. 불경기에는 누구나 점점 더 포근하고 따뜻한 콘텐츠를 찾기 마련이죠.
워렌버핏이 투자한 봉제인형 브랜드 Squishmalows의 인형은 무려 1억 개가 팔려 나갔고, Build-A-Bear나 Jellycat같은 브랜드들은 탄탄한 성인층 컬트팬들을 보유하고 있어요. 일본에서도 각 유통별로 선보인 봉제인형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바야흐로 전 세계가 폭신하고 따뜻한 촉감의 세계로 푹 빠져들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