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최근 딱 #shein 을 벌주려는 법안이 제안되었어요. 패스트패션 1품목당 5유로의 세금을 물리자는 법안. 어떻게 들리세요? 여기서 놀라운 건 프랑스 네티즌들의 반응이에요.
프랑스에서 Shein을 벌주려는 움직임들이 감지되고 있어요.
지난달 프랑스에서는 보수 정당인 레퍼블리앵(Les Républicains)의 한 젊은 의원이 패스트패션을 겨냥하는 극단적인 법안을 제안했어요. 그리고 이 법안은 지금 논란의 한복판에 서 있답니다.
지난달, 31세의 보수 의원인 Antoine Vermorel-Marques는 자신의 틱톡계정에 의미심장한 포스팅을 남겼어요. 그는 Shein에서 주문한 신발 한 켤레를 꺼내는 모습을 촬영하면서 "너무 멋지고, 너무 고급스럽습니다!"라고 칭찬하는 듯 시작합니다. 하지만 곧, "이 신발은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우리를 불임으로 만들 수 있는 물질인 프탈레이트로 처리됐습니다"라며 저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