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목받는 럭셔리 주얼리 #존하디. 이 브랜드의 디렉터는 과거 #코치 를 5억불 규모에서 50억불 규모로 올려놓았던, 또 티파니를 40억 매출로 올려놓았던 주인공이에요. 그의 디렉팅은 단순한 디자인에 머무르지 않아요.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John Hardy가 최근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어요.
John Hardy는 1975년에 설립된 발리 기반의 주얼리 브랜드예요.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수작업과 지속 가능성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는 에스닉 브랜드로, 한동안 주목받지 못하다가 2014년 LVMH 산하의 L Catterton이 인수하면서 탄력을 얻기 시작했죠.
최근 이 브랜드는 새로운 모멘텀을 열어가고 있답니다. Spear, Surf, Pebble 같은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기존의 Naga와 Love Knot 같은 클래식 라인을 재해석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특히 이런 붐업은 리드 크라코프(Reed Krakoff)가 크리에이티브 체어맨으로 합류한 이후 일어난 변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