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항바이러스 직물이 소개되었어요.
코로나 이후 항균/항바이러스 직물은 섬유산업의 블루칩이 됐죠.
이 기업은 #미세전기 를 활용합니다.
전기의 대가와 직물의 대가가 함께 만나 만든 직물이에요.
edited by sasshi(박주민)
항균/ 항바이러스 직물의 개발 속도가 거침없이 빨라지고 있어요.
지난주 공개된 일본의 새로운 대전(帶電) 직물은 그간의 기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작용하는 아이디어로 세간의 화제가 됐습니다.
그동안 항바이러스/항균 직물은 직물 위에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생존할 수 없도록 하는 가공을 가하거나, 혹은 구리원사를 섞는 방식이었어요. 현재 가장 대표적인 것은 가공 방식이지만 세탁견뢰도에서 수십번 빨고 난 뒤는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큰 문제였죠.
이번에 소개된 기술은 세탁견뢰도와 무관합니다. 인체의 미세 정전기를 모아 열을내는 발열 내의와 같은 방식으로 전기를 모아 세균과 바이러스에 작용하는 방식이에요. 몸을 움직일 때 원단이 수축되고 늘어나는 과정의 전기를 모으면, 우리 몸에는 무해하지만, 작은 미생물을 태워버리기엔 충분하다는 설명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