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머시브 공연이란 말은 한국에서도 낯선 단어가 아니에요. 이미 '슬립노모어 서울'이 공연되고 있지요? 최근 부동산 기업들은 이런 이머시브 공연을 상설로 여는 #체험형_시설 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다만 중요한 건, 체험형 시설이 돈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죠. 좋은 체험은 충분한 돈은 만들지 못해도 영감과 전환점을 남기는 법. 내년 폐점하는 #이머시브도쿄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오늘 비즈니스 트렌드에선 오다이바 지역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트래픽을 다시 불러들이는 데에 성공한 미쓰이부동산의 다이바시티에 대해 소개했어요.
오다이바 지역은 리테일러들에게 '어려운 곳'이에요. 분명 쌔끈한 신도시이지만, 아직까지는 사는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그저 '찾아오는' 인구에만 의존해야 하는 형편이죠.
이 지역은 2000년대 이후부터 거대 유원지를 포함하는 관광지로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초기엔 꽤나 북적북적했어요. 당시엔 한 때 여러 핫플이 있었어요. 모리빌딩이 운영하던 비너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