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에 오랜만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파워를 느낄 수 있는 해프닝이 일어나고 있어요. #샤넬 의 새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의 데뷔 컬렉션이 매장에 도착하자마자 완판되고 있어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샤넬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의 첫 번째 컬렉션이 매장에 출시된지 단 열흘 만에 글로벌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벌써 글로벌 주요 매장에선 방문객이 폭증하고 데뷔 컬렉션은 재고가 바닥이 나는 상황이에요.
Elle UK는 'Matthieu mania'란 표현을 쓰며, 패션 에디터와 모델들이 품절된 아이템을 구해달라고 매장 직원들에게 애원할 정도라고 묘사했는데, 특히 샤넬-샤르베(Chanel-Charvet) 셔츠와 투톤 슈즈가 빛의 속도로 팔려 나가고 있다고 전했어요. Fashion United지에서도 파리 캉봉가 31호 플래그십 스토어는 제품 출시 기간에 인산인해를 이뤘고,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는 입장을 위해 한 시간 이상 줄을 서야 하는 풍경이 벌어졌다고 쓰고 있어요. 소셜 미디어에서는 소비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