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도 아니고, 이어폰도 아니고, 웨어러블도 아니며, 화면도 없다는 미지의 AI 단말기. 바로 #OpenAI 가 개발 중인 #디바이스 예요. 샘알트먼이 이 디바이스 개발을 위해 누굴 데려왔게요? 또 이 디바이스가 가만히 설명을 듣고 있으면 뭐랑 비슷하게요?
혹시 이런 기기 들어보셨나요?
바로 OpenAI가 개발 중이라는 기기예요.
이 ‘비밀의 AI 탑재 디바이스’ 개발을 위해 알트먼은 애플의 전설적 최고디자인책임자(CDO)였던 조니 아이브(Jony Ive)와 손을 잡았답니다.
지난 5월 21일 OpenAI가 65억 달러(약 1조 엔)의 거액을 들여, 갓 설립된 AI 디바이스 스타트업 io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세계 테크 업계는 크게 출렁였어요. 왜냐하면, 인수 대상인 io의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이 바로 세계를 바꾼 디자이너 아이브이기 때문이죠. 그는 스티브 잡스의 오른팔로서 침체에 빠졌던 애플에서 iMac, iPhone, iPod 등을 세상에 탄생시킨 장본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