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향수를 통들어 제일 많이 팔리는 브랜드가 뭐게요? 영광의 1위닌 샤넬 넘버5가 아니에요. 여성 향수도 아닙니다. 놀랍게도 디올의 남성 향수 소바쥬가 전체 향수 시장에서 5년째 1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이제 향수는 여성들의 전유물 시장이 아니에요. 남성 향수가 얼마나 커지고 있는지 들어보시겠어요?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향수 시장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브랜드는 누구일까요?
놀랍게도 주인공은 디올의 남성 향수 소바쥬(Dior Sauvage)예요. 이 향수는 출시 10년이 지난 지금 남성·여성 향수를 모두 합친 전체 향수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이런 성과를 달성한 남성 향수는 소바쥬가 유일해요. 소바쥬는 현재 30초마다 한 병씩 판매되고 있으며, 연간 판매량은 1,200만 병을 넘죠. 파퓸 크리스찬 디올(Parfums Christian Dior)의 CEO 베로니크 쿠르투아(Véronique Courtois)는 “현재 향수 비즈니스에서 단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아이템”이라고 자랑한 바 있답니다. 소바쥬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