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패션브랜드들의 포용성은 #플러스사이즈 전략으로 확장되었는데요. 최근 니치 시장을 차지하려는 움직임이 커지면서, 이제는 #쁘띠사이즈 추가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10년 사이 패션에서 '인클루시브(inclusive)' 즉, 포용적인 태도가 중요한 모럴 중 하나가 되었어요. 이제 패션 기업이 마른 모델만 고용하거나 백인만 고용하는 건 문제가 있는 태도로 지적되죠.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는 '실사이즈 마네킹'이 나이키 매장에 들어서는 걸 보았고, 이 인클루시브 트렌드가 장애인들을 위한 패션으로까지 확대되는 걸 보았어요. 이런 변화는 브랜드 매출에 실제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