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국내 패션유통가 소식이에요~
-#저출산 공포 속에 11년 위기론이 대두되지만, #텐포켓 시장은 두자릿수 성장 중이에요.
-요즘 #의류 소비는 고난의 행군 중입니다…
-최근 먹자 골목은 썰렁한 대신 유통사 #식품 매출이 날고 있어요.
- [기획] 텐포켓 시대, 백화점 키즈관은 이제 명품관 : 초저출산 기류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자녀에게 적극 투자하는 ‘VIB(Very Important Baby)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명품 아동복 브랜드 매출 증가세는 지속하고 있습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백화점 3사의 수입·명품 아동복 매출이 전년대비 두 자릿수 급등했습니다. 지난해 롯데백화점 명품 유아복 브랜드 매출은 10% 증가했으며, 프리미엄 유모차와 욕조로 잘 알려진 ‘부가부’와 ‘스토케’ 등 유아용품은 25% 상승했다고 합니다. 현대백화점에서도 명품 유아복 브랜드 매출 역시 전년 대비 27% 신장했고,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수입 아동 브랜드 매출이 15% 늘었습니다. 통상 백화점 업종 등에서는 브랜드의 결제 단가가 높을수록 명품으로 간주하는데요. 지난해 명품 아동복 이용 고객 수 역시 전년 대비로는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