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글로벌 패션 유통가 소식이에요~
-#이마트 와 #롯데마트 가 체질개선에 사활을 걸고 있어요.
-플랫폼들의 성장이 포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 #컬리 는 첫 월간 흑자를 기록했네요
-#네이버 와 #카카오 의 블록체인 분야가 통합됐다네요.
- ‘최대공간’ 식품비중 늘리는 백화점 공룡, 속내는?[언박싱]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연간 매출 3조원을 기록한 단일 점포로서 내달 중순에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관을 개장합니다. 이로써 서울백화점 내에서 더현대 서울과 경쟁하며 최대 F&B 규모를 자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서울의 백화점 3사 중에서도 더현대 서울의 식품 매출 비중이 13.4%로 가장 높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8.0% 수준입니다. 신세계는 이번 리뉴얼로 핵심 점포인 강남점의 식품 매장 비중을 늘려 전체 매출 규모를 늘리려는 전략이 엿보입니다. 백화점이 기존 물건만 사고 나가는 목적형 소비 공간에서 체류형 소비 공간으로 정체성을 바꾸고 있는데, F&B 공간이 강화된 이후 백화점 식당에 대기를 걸고 1~2시간 체류하는 소비자도 이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