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성심당이 있다면, 미국엔 #프로토베이커리 가 있어요. 이 로컬 빵집은 LA의 전설이라 불리는 슈퍼앵커예요. 지자체가 이 빵집을 유치하기 위해 시 소유 부지를 매각하고 패스트트랙을 만들어 주며 레드카펫을 깔아주었죠. 과연 어떤 곳일까요?
오늘 비즈니스 트렌드에선 상업시설의 새로운 앵커로 대형 식료품점과 메디컬·웰니스가 부상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이 두 테넌트 외에도 힙한 대형 F&B는 그 자체로 놀라운 앵커 역할을 하기도 하죠. 한국에선 런던베이글뮤지엄이나 성심당 같은 테넌트는 많은 시설들이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싶어하는 베이커리 카페예요.
미국에서도 트래픽 메이커로서 전설적인 맹위를 떨치는 베이커리카페가 있답니다. LA의 전설이라 불리는 Porto’s Bakery & Cafe가 그 주인공이에요.
이 카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를 대표하는 가족 운영의 '쿠바' 베이커리 카페 체인이에요. 창립자 로사 포르토(Ro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