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메는 보통 오너 셰프들의 세계예요. 직영으로 1,2호점은 낼 수 있지만, 프랜차이즈로 다점포 전략을 취하는 건 금기시되죠. 근데 최근 일본에선 2만원대 고급 버거의 프랜차이즈에 성공한 기업들이 늘고 있어요. 일본의 #SHOGUN 버거와 #BRISK 버거를 아시는지요?
모든 맛집 주인들의 절망은 스케일업이 불가능하다는 데서 시작되죠. 더 벌고 싶면 가맹점주에게 수지타산을 약속하면서도, 음식의 퀄리티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그게 가능한 메뉴를 찾고, 조건을 만들어가야 해요. 그렇게 나온 모델이 설령 지금까지 지구상에 없었던 모델이라 할지라도, 가치가 충분하다면 세상은 받아들인답니다.
안냐세요~ 상쾌한 아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