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시장에서 '트렌드'가 있다면, 반드시 '수혜주'가 있기 마련이죠. 애슬레저가 뜨면 룰루레몬의 주가는 오르게 되어 있어요. 하지만 때로 누가 수혜를 입고 있는지는 잘 모를 수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흑백요리사 란 빅트렌드의수혜주는 누구일까요? 현재 #파인다이닝 은 전세계적 유행이에요. 이 시기에 스케일업에 성공하고 있는 기업 하나를 소개합니다.
유통주는 소비 트렌드를 가장 직관적으로 반영하는 종목이에요. 기업이 승계 문제나 기타 주주간 복잡한 거래 때문에 불투명한 운영을 하지만 않는다면, 애슬레저가 유행하면 룰루레몬의 주가가 오르고, K-뷰티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면 K-뷰티 기업들의 주가가 오르는 것이 유통주의 순리예요.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분명히 빅 트렌드가 보임에도 불구하고 이 트렌드의 수혜주가 누구인지 알기 어려울 때가 있죠. 이를테면, 흑백요리사라는 빅트렌드의 경우, 이 열기는 과연 어느 기업에게 수혜를 안겨다주고 있을까요?
파인다이닝(Fine Dining)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