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들의 #허위광고 #과장광고 문제가 글로벌 이슈로 확대되고 있어요. 논란의 중심에는 #K뷰티 브랜드도 종종 언급되고 있어 긴장할 필요가 있어요. #AI 의 무분별한 사용과 도덕심이 결여된 마케터들의 만남은 브랜딩을 엉망진창의 세계로 안내할 수 있어요. 그건 잘하는 짓이 아니랍니다. #지유 란 브랜드의 행보는 특히 의문스러워요.
지난주 해외 뷰티 언론에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지유(JiYu)가 미국 시장 확장을 위해 65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6년까지 매출 7천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어요.
지유란 브랜드를 지금 처음 들으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아마존에서 K뷰티 제품을 팔고 계시다면 이 브랜드를 한 번 쯤 보셨을 거예요. 이 브랜드는 인기가 높지만, 어딘가 어색하답니다.
지유의 토너패드는 어느 날 틱톡 어디서나 등장하기 시작했고, 'JiYu'라는 표기와는 달리 포장에는 '자유'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