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한국 이커머스 물류 배틀이 다시 불붙는 이유

in STRATEGY

이번 #넥스트커머스 에는 특별 세션으로 다시 불붙는 이커머스 물류 배틀의 현재를 짚어봅니다. #비욘드엑스 김철민 대표와 #쿠팡 물류서비스디자인 박지원 총괄 전무의 세션을 놓치지 마세요.


오는 7월 10-11일 열리는 넥스트커머스2024에서는 최근 불붙고 있는 한국 이커머스씬의 물류 배틀을 이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자 특별 세션을 마련했습니다.

쿠팡은 2026년까지 3조원 이상의 물류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어요.
네이버는 물류 솔루션 ‘네이버 도착보장’을 통해 당일배송을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49달러 이상 주문시 무료 배송 혜택을 주기 시작했구요.
11번가는 ‘슈팅배송’ TV광고를 시작했고, 롯데온도 익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NowOrNever
마치 지금이 아니며 안된다는 듯 기업들은 가속페달을 밟고 있어요.

저는 이 세션을 기획하면서 <네카쿠배 경제학> 저자이자 前 CLO 편집장, 현 비욘드엑스 CEO인 김철민 대표님에게 도움을 구했어요. 아래는 최근의 물류 전쟁에 대한 김철민 대표와의 1문 1답이에요.

A(김철민) : ‘로켓배송=쿠팡’, ‘새벽배송=컬리’ 등 이커머스가 서비스 차별화로 내세운 시그니처 배송모델 자체가 브랜드화 되는 시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이미 2023년 매출 규모 기준 국내 유통업계 1위 사업자입니다. 이커머스 업계에서 경쟁하던 네이버는 물론이거니와 유통공룡이라 불리던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매출을 추월했고요. 백화점을 포함한 신세계그룹 전체 매출을 턱 밑까지 따라오며 ‘쿠이마롯’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길 정도였죠.

잘아시다시피 쿠팡은 ‘로켓배송’으로 대표되는 빠른 배송 역량을 기반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커머스 업계에서는 쿠팡과 경쟁하고자 네이버의 도착보장, SSG닷컴의 쓱1DAY 배송, 지마켓의 스마일배송, 11번가의 슈팅배송과 같은 ‘익일배송 보장’ 타임라인이 우후죽순 등장하게 됩니다.


한국 이커머스 향후 10년의 물류

넥스트커머스2024 특별세션
2024.7.10-11. 건국대학교새천년관
이번 주 얼리버드 마감!


택배업체 역시 더 빠른 배송 속도를 만들어내기 위해 물류센터에 재고를 선보관하여 속도를 만드는 ‘풀필먼트’ 프로세스를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쿠팡이 직매입을 넘어 판매자 대상 풀필먼트 사업 ‘로켓그로스’를 본격화하면서 양자간의 경쟁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3자 판매자의 거점에서 상품을 집화해서 곧바로 배송하는 ‘택배’ 서비스까지 준비하면서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대형 유통사 등 경쟁 업체들의 노력에 불구하고 이미 수조원 이상의 엄청난 금액을 물류 시스템과 인프라에 투자한 쿠팡이 만든 해자는 깊었습니다. 쿠팡은 매번 경쟁 서비스보다 더 넓은 규모로, 더 빠른 속도의 서비스를 추가해나가며 진입장벽을 공고히 만들었고요. 소비 침체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유동성 악화가 겹친 시기에 막대한 투자금을 계속해서 쏟아붓는 것도 경쟁사 입장에서 부담이 됐습니다.

따라서 쿠팡의 독주가 현실화된 지금은 질문을 다시 할 때가 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년간 로켓배송 따라잡기 형태로 반복됐던 ‘빠른 배송’ 경쟁이라는 키워드가 이제는 새로운 것으로 대체돼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A(김철민): 사실 이커머스에게 향후 3년 시장을 내다보고 사업계획을 세우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닐 겁니다. 당장 내년 시장 전망도 쉽지 않을 정도로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잖아요.

이커머스에게 배송 등 물류 전략은 많은 비용과 오랜 기간이 필요한 장기적인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고 모두에게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분야이죠. 그래서 질문의 방향을 살짝 바꿔보면 어떨까요? 알테쉬의 국내 투자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아간다면 그 과정에서 물류 서비스 방향과 전략에 대한 단서를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이유인데요.

잘 알려진 대로 알리익스프레스의 모회사인 알리바바 그룹이 향후 3년간 한국에 1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 중 2억 달러를 들여 통합 물류센터를 건설할 것이라 발표를 했습니다. 이러한 인프라 개발은 단순히 한국 내수 시장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을 글로벌 배송 작업의 전략적 물류 허브로 활용하려는 목적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해상-항공 복합운송을 통해 중국에서 전 세계로 상품을 효율적으로 이동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수도 있을겁니다.

유추해보자면, 알테쉬의 한국 내 빠른 확장은 광범위한 물류 전쟁과 연결될 수 있을 겁니다. 이들 플랫폼은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 시장 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물류 인프라에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입니다.

한국 내 물류센터를 ‘브랜드 전문’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은 더욱 세밀한 전략을 시사합니다. 이렇게 운영되면 물류 운영을 최적화하고 고가의 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하여 글로벌 배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고효율의 항공 운송을 통해 국내 판매 뿐만 아니라 글로벌 확장에도 유리할 것입니다.

이는 알리익스프레스와 같은 플랫폼들이 쿠팡과 같은 거대 기업과 경쟁하면서도 한국 판매자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직구 시장을 노리는 전략일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예상을 해보자면, 알리익스프레스 입장에선 패션, 신선식품 등 국내 이커머스 사업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카테고리 상품에 대한 확장에 대한 숨은 목표도 있어 보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예상입니다. 판단은 여러분께 함께 하고 싶으니 과몰입은 피해주세요.

알테쉬, 이들 플랫폼은 물류 전략을 3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1. 글로벌 리치 강화: 물류 효율을 개선하여 더 빠른 배송 시간과 더 나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며, 이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경쟁에서 중요합니다.
  2. 지역 판매자 지원: 플랫폼의 광범위한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 판매자들이 지역을 넘어서 확장할 수 있도록 투자합니다.
  3. 비용 효율성: 배송 및 처리와 관련된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여,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이들 플랫폼의 특징입니다.

알리의 투자 확대는 쿠팡을 비롯한 국내 플랫폼과 일부 셀러들에게는 분명한 위기 요인이 될 것이며, 기존 가격 경쟁력에 더해진 개선된 배송 품질로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무재고 사입에 의존하는 셀러들은 시장에서 점차 밀려날 위험이 있습니다.

반면에,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드는 기업과 브랜드에게는 알리의 사업 확장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알리의 물류 인프라를 통해 전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내 물류 기업들에게는 큰 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국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 결국 챠이나오 등 중국 물류 기업들이 직접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국내 택배시장은 알테쉬 물동량을 유치하기 위한 치킨게임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있는 것이 아닌지 저가 수주에 따른 악순환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알리, 테무 등의 위협에 대한 기사가 계속 쏟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이 위험성을 과도하게 강조하거나, ‘저가 상품 공습’과 같은 단순한 프레임으로 접근하는 것은 아쉽습니다. 오늘 다룬 것처럼 중국 플랫폼들의 진출은 다양한 면모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해득실을 철저히 분석하며 세심하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A(김철민) : ‘빠른 배송’과 ‘더 싼 배송’. 이 두 요소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소비자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그 선택은 달라지기 마련이죠. 이커머스와 물류 산업에서의 빠른 배송 경쟁은 시장의 중요한 동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다양화된 요구와 시장 경쟁의 심화로 인해, 단순히 속도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다른 차별화 요소들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빠른 배송은 특히 급하게 상품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에게 큰 매력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이벤트나 긴급한 상황에서 필요한 제품을 구매할 때, 빠른 배송은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쿠팡과 같은 회사들이 로켓배송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둔 것은 소비자들이 시간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더싼 배송’은 비용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입니다.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 온라인 쇼핑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배송비가 상품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상적인 소비재나 큰 가격 경쟁이 있는 상품군에서 저렴한 배송 옵션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이커머스 시장과 택배 산업의 동향을 보았을 때, 속도와 비용 사이에서의 균형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빠르면서도 경제적인 배송 옵션을 원하며, 이커머스 기업들은 이 두 요소를 조화롭게 통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쿠팡의 로켓배송이나 아마존의 프라임 서비스 같은 모델은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변화하면서, 특화된 니즈를 충족시키거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물류 서비스가 더욱 중요해질 거라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배송 경쟁에 있어 속도 외의 차별화 영역을 강화할 수 있는 3가지 관점을 고민해 보면 어떨까 싶어요.

  1. 버티컬 선점 (Vertical Domination): 특정 산업 또는 상품 카테고리에 집중하여 해당 영역에서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서 브랜드의 독특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구 전문 물류 회사인 ‘하우저’는 가구 배송의 복잡성과 고객 요구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전문화된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장 내 독특한 위치를 확보했습니다. 하우저는 가구의 설치, 배송, 관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며,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2.  통합 서비스 구축 (Integrated Services): 여러 서비스 기능을 통합하여 소비자에게 원스톱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는 소비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서비스 이용의 장벽을 낮춥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FBA (Fulfillment By Amazon) 서비스는 판매자가 물류, 재고 관리, 배송, 고객 서비스 등을 아마존에 위탁함으로써,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이 통합 서비스는 아마존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수익모델 다각화 (Diversification of Revenue Models):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러 수익원을 확보하여 기업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특히 비용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는 수익 다각화가 생존에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파도상자’는 수산물 산지 직송 서비스를 넘어 금융 서비스와 정보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미리 대금을 지급하고, 그들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다양한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화된 접근 방식은 기업들이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서,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각 기업의 시장 위치,  자원, 전략에 따라 적합한 차별화 전략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류는 인류의 삶, 즉 라이프 스타일 변화와 함께 하고 있음을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래서 생물처럼 강인한 생명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덕목은 상황에 맞는 유연성과 기민한 재편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배송 모델의 진화와 방향성은 여기서부터 단서를 찾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아울러 김철민 대표는 지금은 쿠팡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야 할 때라며 쿠팡의 물류서비스디자인 총괄 박지원 전무를 초청해 주었습니다.

쿠팡의 과감한 물류 투자에 대해선 초기 우려의 시선도 있었지만, 쿠팡은 지난해 드디어 첫 연간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기업의 펀더멘털 투자가 소비자 가치로 어떻게 전환되는지 입증해 주었어요. 그리고 지금 다시 3조원을 투자해 도서산간 지역으로 쿠세권을 확장하겠다는 플랜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번 넥스트커머스의 특별세션에서는 비욘드엑스 김철민 대표의 마더레이션 하에 쿠팡 박지원 전무를 메인 게스트로 모시고 물류 관점에서 본 한국 이커머스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한국 이커머스 향후 10년의 물류

넥스트커머스2024 특별세션
2024.7.10-11. 건국대학교새천년관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트렌드와 패션 트렌드를 쓰고 있는 김소희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먹고 살기에 여러분을 넘나 사랑할 수 밖에 없어유~

Latest from STRATEGY

이용약관


  • *약관을 읽으시고 팝업창을 닫은 뒤, 동의란을 클릭해주세요. 

    제1장 총 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데일리트렌드가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용어의 정의
    1. 회원: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회사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2. 아이디(ID):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3. 이용계약: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으로 회사와 회원 간에 체결하는 계약
    4. 비밀번호: 회원의 비밀 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5.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이 약관의 내용은 서비스 내에 게시하여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회사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지체 없이 이를 공시합니다. 단, 회원의 권리의무 등 중요한 규정의 변경은 최소 일주일 전에 공시합니다.
    3. 회원은 변경된 약관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약관변경의 효력발생 이후 계속적인 서비스 이용은 회원이 약관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합니다.

     

    제2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5조 서비스의 구분
    1. 회사가 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유료서비스 및 무료서비스로 구분되고, 각 서비스는 몇 개의 하위 서비스로 구분되어 제공될 수 있습니다.2.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는 추가의 정보(주소, 결제방법 등)를 입력하고, 전송 확인 버튼을 누르는 등 별도의 이용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기타 하위 서비스 등의 종류와 이용방법 등은 회사가 이 약관 또는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제6조 이용계약의 성립
    1. 이용계약은 회원의 이용신청에 대하여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2. 이용계약은 아이디 단위로 체결합니다.

    제7조 이용신청의 승낙
    1. 회사는 이용신청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 승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① 타인 명의의 신청
    ② 이용신청 시 기재사항을 허위로 하여 신청한 경우
    ③ 이용신청자가 회사의 채무자로서 채무를 완제하지 않고 있는 경우
    ④ 기타 이용신청자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회사는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가지 이용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①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② 기술상 또는 업무수행상 지장이 있는 경우

    제8조 회원 아이디 부여
    1. 회사는 이용신청자에게 이용신청 순서에 따라 회원 아이디를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다음 각호의1의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신청자 또는 회원에게, 신청하는 아이디나 부여된 회원 아이디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① 기존의 회원 아이디와 동일한 아이디로 이용 신청하는 경우
    ② 회원 아이디가 전화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등록되어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는 경우
    ③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경우
    ④ 기타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제9조 회원정보의 변경

    1. 회원은 회원정보관리 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관리를 위해 필요한 실명, 아이디 등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3. 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10조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3장 계약당사자의 의무

    제11조 회사의 의무

    1. 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2. 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유지.점검 또는 복구 등의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과 관련하여 알게 된 회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고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회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기타의 사항은 정보통신망법 및 회사가 별도로 정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릅니다.
    4.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즉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통보합니다.
    5. 개인정보의 관리책임자는 김소희이며 연락처는 02-514-8147입니다.

    제12조 회원의 의무
    1. 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회원은 이용계약에 따라 요금 등을 지정된 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3.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② 타인의 정보도용
    ③ 회사가 게시한 정보(데일리트렌드의 컨텐츠)의 캡처 및 복사
    ④ 회사가 제공한 정보(데일리트렌드의 컨텐츠)의 송신 또는 게시
    ⑤ 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⑥ 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⑦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⑧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⑨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4. 회원은 회원 ID 및 비밀번호를 철저히 관리하여야 하며, 관리소홀, 부정사용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이 부담하며, 회사는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5. 회원은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회원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는 경우에는 즉시 비밀 번호를 변경하여야 하며, 해당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안내하는 바에 따라야 합니다.

     

    제4장 서비스 이용 

    제13조 정보의 제공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제14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서비스의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1일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 점검 등의 필요로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2. 회사는 서비스 별 이용가능 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15조 게시물 등의 관리
    1. 회사는 회원이 본 서비스를 통하여 게시, 게재, 전자메일 또는 달리 전송한 내용물에 대해 일체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으며, 다음의 경우에 해당될 경우 사전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와 관련되거나, 그 행위를 구성하는 게시물, 자료로서 이해 당사자의 삭제 등
    요청이 있거나 회사가 피소, 고발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게시물
    ② 서비스에 위해를 가할 소지가 있는 바이러스 등이 포함된 게시물
    ③ 게재기한을 초과한 게시물
    ④ 다른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게시물
    2. 회원의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 등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권리자는 관련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게시중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전항에 따른 권리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권리침해가 인정될 만한 사유가 있거나 기타 회사 정책 및 관련법에 위반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임시조치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제16조 게시물에 대한 권리 및 책임
    1. 회사의 이름으로 게시된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회사의 허가 없이 타인에 의해 게시물이 다른 사이트에서 사용 또는 인용되는 것은 금지 됩니다.
    2. 회원이 게재한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회원의 소유에 속합니다. 다만 회원은 회사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허락한 것으로 봅니다.
    3. 전항의 의사 표시는 회사가 공지, 서비스 이용안내에서 정한 바에 따라 철회 할 수 있습니다.

    제17조 광고에 대한 동의
    회원은 회사가 광고, 정보 등을 회원에게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송신하는 것에 대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동의합니다

     

    제5장 이용제한 및 계약해지 

    제18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1. 회사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전통지 없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등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②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경우
    ③ 기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2. 회사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때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제19조 서비스 이용제한
    1. 회사는 회원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제12조 각항의 규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② 타인명의 신청 또는 허위의 신청, 중복가입인 것이 확인된 경우
    ③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④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 전자우편을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경우
    ⑤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등을 유포하는 경우
    ⑥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⑦ 서비스를 이용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⑧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의 이용제한 요구대상인 경우
    ⑨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상의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⑩ 다른 회원의 회원 아이디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경경우
    ⑪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⑫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는 경우
    2.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회원의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의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 구체적인 기준은 회사의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21조 이용제한 및 해제절차
    1. 회사는 사전 통지 없이 바로 전조의 이용제한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로부터 이용제한 조치를 받은 회원은 회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의제기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그 사유를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제한 기간 중에 그 사유가 해소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제한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6장 계약 해지 및 이용요금 

    제22조 계약해지

    1. 회원은 언제든지 회원정보관리 화면 또는 고객센터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2. 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3 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4. 회사는 제20조의 제1항 각호의 사유가 있을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23조 이용요금

    1. 별도로 표시한 유료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는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 유료 서비스의 이용요금 및 결제방식은 해당 서비스에서 명시한 규정 및 관련 규칙에 따릅니다.

     

    제7장 손해배상 등

    제24조 손해배상
    무료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는 고의가 없는 한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제25조 면책조항

    1.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5.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6. 회사는 연회원의 구독 중지 요청시 연회원에게 부여한 할인혜택을 차감한 후 지불합니다.

    제26조 관할법원
    요금 등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될 경우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본 약관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 0 0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