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에서 유행이라는 #분노해소방. 한국에도 과거에 있었는데, 한국에선 잘 안되었어요. 한국은 감정을 풀 때 삼겹살을 먹죠.. ㅋㅋㅋ 이 한국 삼겹살 문화도 해외에서 밈인데 함께 봐두시어요~
혹시 '분노해소방'이라고 들어보셨어요?
미국에서 꽤 유명한 트렌드인데 영어로는 보통 “rage room”, “smash room”, “anger room” 같은 이름으로 불린답니다. 이름 그대로, 분노를 해소하기 위해 때려부수는 방이죠. 마치 노래방 이용하듯이 돈을 내고 들어가 다 때려부수는 엔터테인먼트 시설이에요.
보통 10-30분간 이용하는데, 고객들이 보호장비(고글, 장갑 등)를 착용하고 방에 들어가면, TV, 프린터, 컴퓨터, 접시, 유리병, 가구, 전자제품 등이 부술 거리로 놓여있고, 야구방망이, 망치 같은 도구를 준다고 해요. 그럼 마음껏 파괴하는 거죠.
미국에선 거의 노래방처럼 이용되고 있더군요. 소비자들이 돈을 내고 때러부수기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