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슈즈 브랜드들도 자체 #리세일 플랫폼들을 시작하는 예가 늘고 있어요. #뉴발란스 도 최근 #Reconsidered 란 플랫폼을 오픈했죠. 이 플랫폼을 위해 뉴발란스는 두 스타트업과 파트너십을 맺었어요.
뉴발란스가 자사 웹사이트에서 재판매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Reconsidered라고 불리는 플랫폼이 새로 생겨난 건데요. 소비자들은 여기에서 새 것으로 팔 수 없는 "외관상 결함이 있는 신발"과 필요에 따라 "세탁된" 중고 신발, 소비자 반품 상품 등을 쇼핑할 수 있어요. 아울러 자신이 신었던 뉴발란스 신발을 매장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보내고 뉴발란스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답니다.
이 플랫폼을 방문해보면, 제품들이 소비자가에 비해 다양한 할인율로 판매 되는 걸 볼 수 있어요. 아마 신발 상태에 따라 가격이 다를 텐데, 이를테면 아래 인기 있는 9060 스니커즈는 소비자가 109.99불일 때, Reconsidered 가격은 53-70불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