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업시설이 '올다무' 같은 빵빵한 앵커를 원하지만, 올다무는 들어가는 입지가 따로 있어요. 만약 올다무끕을 유치할 수 없는 시설이라면 어떤 앵커로 트래픽을 확보해야 할까요? 세상에는 성수동이나 명동처럼 광역에서 찾아오는 상권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 '광역 인구'를 끌어올 수 없다면 '#거주인구'에 충실한 생활밀착형에 몰입해야죠. 왠지 그건 매력없어 보이나요? Simon의 #사우스데일 센터의 개발 방향을 보면 생각이 바뀌실 거예요. 이 센터는 '#미래의_쇼핑몰'이라 불린답니다. 최근 미래의 쇼핑몰을 꿈꾸는 곳들은 #식료품 과 #웰니스 를 새로운 앵커로 모셔가고 있어요.
안냐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