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편의점 에서 옷을 사는 것이 하나의 흐름을 형성하고 있어요. #패밀리마트 의 편의점 #의류PB 매출이 올해 3천억원을 바라봅니다. 복잡하지 않은 소수의 SKU만 팔아서 3천억원이면... 꽤 강력하지요?
일본의 편의점 패밀리마트가 운영하는 의류PB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패밀리마트는 지난주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규 어패럴 상품을 발표하면서 도쿄에서 자체 의류 브랜드 ‘컨비니언스웨어(Convenience Wear)’ 전시회를 개최했답니다.
이 브랜드는 2021년 런칭되어 어느덧 2026년도에 300억 엔 규모의 매출목표를 바라보고 있어요. 한화로는 3000억원, 왠만한 중견 패션 브랜드 규모로 성장한 셈이죠.
이번 S/S 시즌, 패밀리마트는 피부 촉감이 좋은 면·린넨 소재를 활용한 오픈칼라 셔츠와 이지 팬츠를 출시했어요. 코트처럼 착용할 수 있는 긴 기장의 칼라 셔츠 ‘면·린넨 오픈칼라 셔츠 코트’(3,990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