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은 이제 '옷'을 파는 걸 넘어, '옷을 렌탈'하는 #서비스 를 팔고 싶어해요. 다이마루마쓰자카야 백화점의 의류 구독 서비스에 대해 몇 번 소개한 바 있지요? 이 서비스는 온라인이지만 백화점은 최근 이 렌탈 의류의 오프라인 매장을 냈는데요. 놀랍게도 50%의 전환율을 보이고 있다는군요.
다이마루 마쓰자카야 백화점이 운영하는 의류 구독 서비스 ‘Another Address(アナザーアドレス)’에 대해 들어보셨을 거예요.
백화점은 전통적으로 고급 옷을 판매하는 공간이었지만, 다이마루 마쓰자카야 백화점은 고급 옷을 월 구독 방식으로 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해 주목받았죠. 2021년 시작된 이 서비스는 초기엔 운영이 가능할지 많은 의구심이 있었지만, 1년 뒤에는 이미 1개월치 대기자 리스트가 생길 정도로 인기를 모았어요.
